강원도당 영동당협과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가 공동으로 강릉에서 알바노조를 시작합니다.
새로이 입당하신 청년당원들을 중심으로 1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1차 모임에서는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인사도 나누고 알바노조의 필요성에 대해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습니다. 알바노조가 잘 되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
마음을 나누었고 함께 만났고 활동을 하기로 했다는 것!
이번 노동절에도 참가한다고 하니 매일 밥을 사야겠습니다.
강원도당 영동당협과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가 공동으로 강릉에서 알바노조를 시작합니다.
새로이 입당하신 청년당원들을 중심으로 1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1차 모임에서는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인사도 나누고 알바노조의 필요성에 대해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습니다. 알바노조가 잘 되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
마음을 나누었고 함께 만났고 활동을 하기로 했다는 것!
이번 노동절에도 참가한다고 하니 매일 밥을 사야겠습니다.
노동당과 함께 알바노조를 건설할 청년·학생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