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우선 주장에 대한 자료 두개의 사건 링크가 바뀌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1. 두 사건을 동일시 보는 시각에 대하여 ... 결론적으로 동의할수 없다 입니다.
   - 당기위에 제소된 사건 과 그렇지 않다는 점 
   - 반론에 임하는 당사자의 입장에서 또 다른 " 2. 노동당 부산시당 평등문화 침해 및 관계폭력 사건 (이하 관계폭력 사건) "
    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는 점.
    -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따른 특성이 전혀 다르게 발단되었다는 점 유사할수 있다는 점에서극히 제한적으로 
      공감 할수 있겠으나..

2. 
그리고 링크하신 페이스북 내용은 사실을 왜곡한 내용의 스샷사진이 라는 점에 대하여 
문제 제기하였고 그러한 점에 대하여 당기위에 이의 신청과 그에 따른 판단을 이메일로 요구 하였습니다.
참고 : (당원게시판 74453 http://www2.laborparty.kr/index.php?mid=bd_member&page=3&document_srl=1720943 )

하여 저와 직접적 관련 사건에 대한 반론만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당사자인 저의 입장이 가해자로 규정되어지고 가해자로 보는 3자와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당사자는 
같은 관점에서 사건을 보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중 한쪽 당사자인 저의 입장에서 피해를 주장한다면 그 주장에 대하여 공감 하거나 동의하는 입장이 있을수 있다는 것과 그에 따라 피해자와 가해자가 또 다른 3자들과 더불어 그 입장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당사자인 저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저의 입장(편견 모순.위계.차별주의 등등 포함)은
가해자 함이로 당원이 부산에서 활동하는 부산시당 당원들의 전용 공간인 단톡방에서 표현한 내용들에 대한 다소 적절치 못한 문제제기 방식과 문제 제기의 본질에 대한 악의적인 왜곡에 대한 입장입니다.'

문제 제기 
첫번째 쟁점...
함이로 당원과  이@@ 당원간의 채팅에서 오고간 내용에서 최초발생의 "갈등" 이라는 것에 대한 작은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이@@ 당원의 알림 글
이@@ 당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 늘~~~ 감사합니다.
    12월20일 저희지부  정기총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리 스케줄 체크하셔서 총회에 함께 해주십시오^^
참석댓글 남겨주시면... 준비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
이@@ 당원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부산지부 총회에 만히들오셔서 저녁식사들하고가세요]
반말이 아닌 나름데로는 정중한 알림을 하였다고 봅니다.
함이로당원
{안녕하세요, 아수나로 부산지부 활동회원 함이로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같은 보호주의적 성격의 
발언은 삼가 주셨으면합니다. }
함이로당원
{보호주의적+대상화}
함이로 당원은 자신이 아수나로 부산지부 활동회원 이라고 밝히며 아수나로의 가치중 하나인 "우리아이들"이라는
자신의 주장의 근거를 {보호주의적+대상화}로 아주 무성의하게 제시하면서 "보호주의적 성격의 발언은 삼가 주셨으면 합니다} 라며 정중한 표현이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듣는 상대로 하여금 자신의 활동가 지위를 내세운 매우 불쾌한 일방적 틀렸으니 쓰지마라 ! 는 뜻을 담고 있다고 당시에 3자인 저또한 몹시 불쾌 하게 봤으며  함이로 당원의 표현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꼰대적인 가르침을 강요하는 것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이@@ 당원
문의는? 배성민&사무국장에게
이@@ 당원
[아수나로부산지부 발언삼가운운은 결레라네]
아니나 다를까 함이로 당원에게 꼰대적 지적 강압적 가르침에 불쾌함을 느낀 이@@ 당원은 명확하게 자신의 불쾌한 감정을 
아수나로부산지부(지위)발언삼가운운 (일방적 강압 가르침)"결레라네" 라고 표현 했습니다.

함이로당원
{반말하지 마시죠?}
함이로 당원은 "결레라네" 라는 단어 반말에 목숨 걸듯이 자신이 표현한 말투가 상대를 불쾌하게 했다는 인식은 전혀 없으며 한층 더 나아가 도발(dis)까지 했다고 판단 했습니다. 당원에 대한 존중과 예의 배려는 전혀 없이...자신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자만감 오만감만 가득 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봤습니다.
함이로당원
{뭐가 결례입니까}
자신이 어떤 결레를 한지도 모른체 반말에 대한 기분 나쁨 피해의식만 가득한 듯 보입니다.

이@@ 당원
[내가 말지]
결국 이@@ 당원은 자신이 불쾌하다는 뜻이  제데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하고 대화를 회피 하겠다고 했구요..
쉽게 말해 ....함이로 당원에게 (you win) (gg) 선언을 했지요....

함이로당원
;;;

녹음파일...
==============생략===============

============생략===========
============생략===============
Screen Shot 03-10-17 at 03.16 AM 001.PNG

결국 극단적 불쾌감의 표현으로 ...탈당을 언급하기에 이르렀지요...

오랜 당원생활을 함께한 이@@당원이 극단적인 탈당을 언급할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 생각이 들었지요...

Screen Shot 03-10-17 at 03.16 AM 002.PNG

이@@ 당원을 아는 당원이라고 한다면 ..다들 놀랠 상황이고 이@@당원을 모른다면야 그냥 그저 그런 

채팅창에서 흔히 있는 말다툼 정도로 보고 넘길수도 있었겠찌요..

하지만 보시는 것과 같이 ..... 함이로 당원이 상대의 불쾌감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전혀 없이

ㅋㅋㅋㅋ ... ㅈ ㅣ ㄴ 짜 참 대단하시네요...의 조소를 날리고 ...

자신의 주장을 .... 정중한 부탁과 논쟁을 위한 것으로 호도하기 까지 하고 "결레"라는 불쾌하다는 뜻을 

반말의 가르침으로 왜곡 시켜 자신의 정당하고 정중한 주장을 꼰대의 반말 가르침으로 폄훼 해버렸다는 것입니다.

.Screen Shot 03-10-17 at 03.16 AM.PNG

결국 터질 것이 터진것이지요... 

이@@당원과 함께 오랬동안 활동 해왔던 제3자의 당원 하@@당원(지금은 탈당) 함이로 당원의 입장이 아닌 이@@당원을 피해자로 보고 그입장에 따른 자신의 공감과 그에 따른 표현으로 나서서  dis를 하기에 이르렀지요....


문론....이친구? 라는 표현은 이미 자신의 불쾌한 감정을 담아 dis하기 위한 표현이지요...

결국 함이로 당원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내가 니친구냐? 어따 대고 친구 친구 그러냐 ??? 뭐 이런 막가는 식의 싸움으로 변질 된것이지요...(저는 그렇게 판단했음)

.
.
.

이후.......대화내용은 의도적? 악의적? 생략 되었다고 봅니다...

함이로 당원에게 불리하게 보여지는 채팅부분이 악의적으로 삭제 되었다는 것에 대한 저의 입장입니다.

3. 당기위에 제소중인 사건이고 또한 부산시당 당원전용 게시판에서 벌어진 사건을 
그들 (함이로 당원의 주장에 따른 피해자 와 피해자의 관점에 동의하는 3자 당원들)은 
개인의 페이스북에 악의적인 또는 고의적이라 지극히 의심스러운 스샷사진을 포함한 함이로 당원의 입장의 피해사실(위계에 의한 폭력과 언어폭력)의 관점에서 당원이 아닌 불특정 다수에게 그 사실을 직시 학하고 공론화 했다는 것입니다.

4. 문제 제기의 2.3은 3번의 판단 결정 이전에 벌어진 것이며 일방적인 함이로 당원의 피해자적인 입장에 매우 유리하게 적용할수 있다는 점과 아무리 자신들의 입장이 정당 정의 롭다고 하더라도 당원이 아닌 불특정 다수에게 사실즉시에 의한 제3의 피해를 발생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엄연하게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사실즉시를 하였고 또 다른 명예 훼손의 책임이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렵니다......

참고 : 파란색글은 ...
결론적으로 제가  함이로당원에게 욕설적 표현을 포함한 dis를 하게 된 당시의 감정적 입장을 표현 한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9
3207 부산시당 빚 청산에 도움을 주신 전국의 당원 동지들 감사합니다 베레레 2020.05.06 1186
3206 책을 읽읍시다. 니최 2020.04.29 1146
3205 지하철9호선 공영화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file 서울특별시당 2020.04.21 1518
3204 [호소문] 당원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 노동당 청소년 선거대책본부 - 1 김찬 2020.04.21 3592
3203 세상을 바꾸는 진보정당이라면 숲과나무 2020.04.20 1107
3202 재벌그룹 흉내낸 정당그룹의 탄생 숲과나무 2020.04.18 1203
3201 이번 담화문에 대하여 한마디. 불꽃같은삶 2020.04.18 1342
3200 고생하셨습니다. 각자의 지역과 현장에서 새롭게 시작합시다! 베레레 2020.04.17 1067
3199 [정책위원회] 4월9일 정책위 12차 회의 스케치 file swing 2020.04.16 1038
3198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 file 류성이 2020.04.16 1309
3197 코로나가 쓸고간 자리 file 숲과나무 2020.04.16 906
3196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12일차 마지막 1 숲과나무 2020.04.14 1256
3195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11일차(4.13 월요일) 숲과나무 2020.04.13 996
3194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10일차(4.12 일요일) 숲과나무 2020.04.12 764
3193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9일차(4.11 토요일) 숲과나무 2020.04.11 845
3192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8일차(4.10 금요일) 숲과나무 2020.04.10 892
3191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7일차(4.9 목요일) 숲과나무 2020.04.09 854
3190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6일차(4.8 수요일) 숲과나무 2020.04.08 1020
3189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5일차(4.7 화요일) 숲과나무 2020.04.07 885
3188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4일차(4.6 월요일) 숲과나무 2020.04.06 840
3187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3일차(4.5 일요일) 숲과나무 2020.04.05 954
3186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2일차(4.4 토요일) 숲과나무 2020.04.04 911
3185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1일차(4.3 금요일) 숲과나무 2020.04.03 1015
3184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양당 대표 공동입장문 노동당 2020.04.03 1418
3183 [정책위원회] 3월29일 정책위 11차 회의 스케치 file 최냉 2020.04.02 874
3182 [부산시당]당원 동지들 총선에 함께합시다! 베레레 2020.04.01 8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