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많으니 함께 살아가자고 우리에게 아름답게 노래해 준
그리고 성소수자로서 다난하게 살아온 그가 크리스마스에 먼저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George Michael
(1963.6.25~2016.12.25)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많으니 함께 살아가자고 우리에게 아름답게 노래해 준
그리고 성소수자로서 다난하게 살아온 그가 크리스마스에 먼저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George Michael
(1963.6.25~2016.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