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미래'는 서울시당을 지켜낼 것인가?

by 이도 posted Jan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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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미래'는 서울시당을 지켜낼 것인가? 

정상훈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와 박희경(루시아) 서울시당 부위원장 후보의 

거센 도전을 '당의미래'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의미래'가 서울시당을 다른 후보에게 뺏긴다면, 

'당의미래'의 영향력은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경남도당 정도가 '당의미래' 영향력에 남겨지게 될 것으로 보이는군요.


경기도당 위원장과 인천시당 위원장은 단독 후보로서 당권파에서 선출될 것 같습니다.


여성위와 청학위 등 부문위도 단독 후보로서 당권파에서 선출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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