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탄핵으로 가장 수혜를 받을 세력은 친노 종북세력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노무현이 어떤 사람입니까? 서민 코스프레 하여 사표 방지 된다라는 이유로 좌파 표 받아 대통령 된 다음 신자유주의 도입에 적극적이 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일부 연설에서 신자유주의를 비판하기는 하엿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feint인 것입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우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한 사람이라면 노무현과 김대중은 좌회전 깜박이 켜고 우회전 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가짜진보, 거짓말장이들에 대한 정체를 잘 알고 있기때문에 우리가 민주당이나 정의당이 아닌 노동당을 따로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변희재가 주장하는 친노세력을 비난 하는 부분을 잘 들어 보면 맞는 말 꽤 맞는 말이 많습니다. 박근혜가 최순실과 경제공동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들이 경제공동체이건 아니건 간에 노무현과 권양숙도 경제공동체라고 박과 최 보다 더 진한 경제공동체 입니다.
남상국 사장 자살 전 기자회견에서 서울대 비꼬고, 사시출신들의 법조 카르텔 비난하고, 미국 먼저 방문해야 하냐고 반문하면서 반미정서 자극 하던 분이 서울법대 나온 변호사 사위 봐서 미국에 집을 사준다는게...이게 말이 됩니까? 액수의 크고 작음을 떠나 이러한 사람이 대통령이었다는게 창피합니다.
저는 일국의 대통령이나 한 사람이 나라를 위해 자살한 것도 아니고 그 가족들과 친노 동지들 보호하기 위해 자살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면 일말의 양심이 있어 쪽팔림 때문에 일수도 있겠구요... 뭐 돌아가신 분이 자살을 생각할 때에 얼마나 심정이 복잡했겠습니까...그걸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어쨋든 가족과 친노 세력들을 보호하는 결과는 나오긴 했습니다.
자... 이런 친노세력이 이번 탄핵의 결과물을 가져간다면 가짜진보, 가짜 개혁세력에 이용당하는 것이 될 겁니다. 친노가 집권하여 그들이 진보 코스프레 하며 Feint모션 취해서 또 신자유주의 정책을 펼 것이고 그들 집권 10년을 속았는데...이제 또 속이려 한다면 박근혜를 탄핵했듯이 또 친노탄핵으로 모여야 합니다.
추운날 촛불 들고 고생해서 친노주게 생겼습니다. 이 현실이 매우 슬픕니다.
따라서 우리 노동당은 노동당의 역사와 당강령을 모르는 일반 국민들에게 홍보를 위해서라도 친노와 차별화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