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곳은
도무지 변하질 않네요.
구성원의 문제일까요? 구조적인 문제
일까요? 아니면 둘 다일까요?
작은 정당에서 너무 큰 꿈을 꾸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의 기대는 무의미하다고 판단
하여 미련 없이 탈당합니다.
탈당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곳은
도무지 변하질 않네요.
구성원의 문제일까요? 구조적인 문제
일까요? 아니면 둘 다일까요?
작은 정당에서 너무 큰 꿈을 꾸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의 기대는 무의미하다고 판단
하여 미련 없이 탈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