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에 들어와서 거의 모든 정책과 방침을 반대만 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에서 답글을 달다 보니, 아직 우리나라의 노동은 많이 아프다는 것을 또 보게 됩니다.
노동당이라는 이름을 좋아했기게 이 당에서 마지막 역할 마지막 반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소득 정책에 찬성하지만, 기본 소득은 당의 주요 정책중 하나로만 남아야 합니다.
페미니즘은 매력적이지만 페미니즘으로는 자본주의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대안을 말해보라.
대안은 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서 나온다면 실천을 하지 않으면서 대안을 말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실천에서 나온 대안도 없이 반대를 하자니 부끄럽기는 합니다.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들간의 노선간의 치열한 논쟁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