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선본과 붉은광장 선본에게 공개질의

by Julian posted Jan 17,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두 선본의 공약들을 보면 내가 듣고 싶은 한 가지는 빠져있어 별 감동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수의 당원들도 듣고 싶을 것은 현재의 당소멸화의 핵심 원인인 언더조직 관련하여 구사회당계 당원들의 무반성과 책임회피 문제입니다.

현재와 미래는 허공이 아니라 과거의 유산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유산이라 함은 무결점의 완전함이 아닙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해 가는 과정입니다.

당직은 당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자리입니다  당원들의 마음을 사지 않는다면 당비 인상은 물론 그 어떤 당 정책이 힘을 얻겠습니까?

당의 현실을 직시하는게 아플수 있지만 피해선 안 됩니다.  기본소득과 최저임금  일만원이라는 구사회당계의 업적은 또한 노동당의 자산입니다. 이 위에 새로운 업적을 쌓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과거의 과오를 인정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이것이 많은 당원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기본소득 지지자이며 과거에 친 구사회당계인 나 또한 당 활동을 새롭게 할 동력을 갖게 될것입니다.

바쁜 선거운동일정에 이 늦은 공개질의가 어려움을 가중한점 무척 미안합니다. 

위에 언급한 문제에 대한 두 선본의 입장과 그 해결방법에 대한 의견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