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0년에 전세계적으로 퍼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은 2008년 금융공황 이후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며 추락하고 있던 세계경제에 또한번의 공황이 왔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재난적 상황은 발생 1년이 넘는 지금까지 변화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이러한 충격과 국제적 정세에 따라 미-중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군사적 블록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상 2년의 간격으로 거행되는 당대회의 경우, 우리 당의 ‘전략적’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지만 그 기간 중 일어나는 주요한 정세 변화에 대한 대응은 전국위원회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지난 2020년 11월에 당시 전국위원회에서 선출된 정책위원회 의장으로서 저는 전국위원회를 통하여 서울시당과 정책위원회의 사업방향과 부합하는 당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학습 : 당원 기본교육 이외에 주요 과제 및 당원들이 요구하는 토론/교육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대하여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연대 :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상황에서 이주민과 이주노동자의 문제를 더욱 깊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태 : 자본주의와 인류의 생태적 지속이 동반 불가능함을 인식시키며 사회대전환을 위한 방양 전환을 이루어내는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성평등 : 당내 각급 조직에서 성평등 원칙을 이루어내고 또한 성소수자가 차별받지 않으며 다양한 인민의 결합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비의꿈 2021.03.19 08:47
    회사일로 많이 힘드실텐데 항상 당을 우선으로 행동하시는 동지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강북당협 이상덕 추천합니다
  • 안보영 2021.03.19 09:25
    강남서초당협 안보영 추천합니다
  • 신희철 2021.03.19 10:24
    선거구가 달라 추천권은 없지만 응원합니다~^^
  • Julian 2021.03.19 11:22
    추천합니다. 서울 강서양천 이주영
  • reddada 2021.03.19 14:09
    응원합니다~
  • 셰프 2021.03.19 16:21
    추천합니다. 서울 강서양천 이동경
  • 푸른 먼지 2021.03.19 16:26
    송파당협 이승무가 추천합니다.
  • 지봉규 2021.03.22 14:58
    응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6
87 평전위 역할 & 집단 패싸움 & 사람들 5 오창엽 2016.06.02 2530
86 평전위 채훈병위원장님께 : 우문현답과 불꽃 4 오창엽 2016.06.13 2371
85 평전위를 마치고, 전국위를 앞두고 신지혜 2016.07.15 2467
84 평전을 마치고 9 file 추공 2016.07.05 3339
83 평화를 위한 성주 사드 반대 투쟁, 청년학생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file 청년학생위원회 2017.04.30 1230
82 평화캠프 상근자? 아니면 김길오씨 장난감 회사 소속 직원? 1 이도 2017.02.21 3164
81 포럼 제안에 대하여. (약간의 보충설명) 추공 2016.08.02 1646
80 폭력행위에 3줄짜리 사과문과 당권정지1개월? 1 박정훈 2016.12.21 2589
79 폭염과 에어콘, 자본주의 대량 생산체제 악순환의 고리에 들어서다. 숲과나무 2016.08.12 1452
78 피해당사자들의 응어리가 풀리면 해결됩니다 1 민동원 2016.06.19 2116
77 피해자를 가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담쟁이 2018.02.19 3347
76 하늘의 해를 가리지 마라. 윤희용 2016.10.08 2467
75 하루 12시간 30분 홀 서빙하는 노동자 딱따구리 2016.05.30 1733
74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본에 함께하며 2 홍현우 2016.03.17 2752
73 하윤정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mmhoo8088 2017.01.11 1454
72 한 마디 더 보탭니다. 김강호입니다. 8 김강호 2018.02.12 3358
71 한 말씀 올립니다. 이근선 2016.06.07 2107
70 한 뮤지션의 죽음 뒤 진행한 뮤지션 유니온 현장간담회의 무거움 2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6.12 2027
69 한겨울의 열대야 1 人解 2018.02.04 2016
68 한국 사회갈등 치유할 행동계획은 누가 내놔야 하나 1 딱따구리 2016.03.15 1658
67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행정처분에 대한 일체의 불복행위를 중단하라. file 니최 2017.07.07 1279
66 한부모 당원입니다. 2 승리 2018.05.04 2085
65 함께 귀농이 왜 좋은가? 윤희용 2016.07.31 1738
64 함께 쉬며 서로 돌보는 1박 2일의 시간, <자기와 연대, 우리의 연대> file 하윤정 2018.01.28 1714
63 함께해 주세요 이근선 2018.08.30 2029
62 함께해주세요 | 지금, 여기, 함께 마음돌봄에 대하여 1 file 하윤정 2016.12.14 19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