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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게시했던 동영상은 예고편이었습니다. 노량진 수산시장을 어떻게 개입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떤 계획과 전망으로 추진되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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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량진수산시장을 개입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준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이 사안이 단순히 경제적 사회적 이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이슈로 확장되어야 한다.
두번째는, 이 문제가 단순히 시장 상인들과 수협 간의 문제가 아니라 여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시장개설자인 서울시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
이것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제가 노량진수산시장을 접근하면서 가졌던 다른 서울의 개입전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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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면 안됩니다. 시장은 어떻게 진화해야 할까요. 누구에게 돌려 주어야 할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