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803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십니까? 사무총장 김강호입니다.


지난 21151차 전국위원회에서는 전국위원회 산하 기구이던 기관지위원회를 해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기관지위원회에서 발간하던 월간 미래에서 온 편지는 그동안 휴간 상태에서 폐간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당은 10년 독자와 1년 독자의 경우 구독료 선납분 중 이미 구독한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드리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재까지 환불 진행 상황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우선은 10년 독자부터 환불이 진행되고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미래에서온편지" 10년 독자는 모두 16분이십니다.

이중 7분은 환불액을 당 후원으로 하신다고 하셨고,6분은 환불요청이 있었으며,

아직 의사를 확인하지 못한분이 3분이 계십니다.

이 중 환불을 원하시는 6분중 5분에 대한 1차 환불이 3월15일(수) 실시되었습니다.

조속한 시간 안에 10년 구독자 나머지 분들에 대한 환불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1년 구독자 85분,PDF구독자 3분에 대한 환불도 점차 완료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을 경우 사무총장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lexpark 2017.03.16 00:05
    별건 아니고.. 오타이거나 숫자를 잘못 세신거 같은데
    10년 독자 16명 중 6명은 후원, 6명은 환불, 3명은 확인 못한 것이면 남은 한분은 어디갔죠..?
  • 김강호 2017.03.16 08:58
    네,후원하시는 분이 7분이셨는데 오타가 났습니다.수정하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4
35 현재 노동당 최대 현안은 누가 뭐래도 3 나무를심는사람 2018.08.13 1817
34 현재 노동당의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도 2017.06.02 1871
33 현재 상황을 보니, 당의미래는 당대표 힘빼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네요. 1 이도 2016.06.04 2151
32 현재 진행중인 투표가 없다고 나오는데요?? 2 곤양이 2017.07.17 1272
31 현재 추진되는 당명개정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고요의몫 2017.07.19 1496
30 혐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박찬수 2016.08.24 2082
29 혐오가 여성을 죽였다? 1 산책 2016.05.24 2044
28 혐오문화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1 이도 2016.08.23 1912
27 호남권 당원들 단풍놀이 다녀왔어요^^ file 박은영 2018.11.19 1729
26 호텔에 인적자원이 중요하다면서 사실은.. 딱따구리 2016.08.12 1761
25 혹시 노동당 광고하고 있는 곳 있나요? 1 무생물 바위 2016.03.29 1913
24 혼란을 만들어 위기를 회피하는가? 행인 2017.06.17 1815
23 혼자 내리는 선거평가 3 나동 2016.04.21 2658
22 혼자 해보는 총선평가 - 그릇 만들기, 민주주의, 反국가주의 7 문성호 2016.04.21 3159
21 홈페이지 개편 관련 2 이장규 2016.03.16 1994
20 홈페이지 개편에 즈음하여 당 소개와 역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분들 4 구형구 2016.03.16 2127
19 홈페이지 잠시 접속 이상이 있었습니다 노동당 2020.03.02 849
18 홈피위 담당자님 잘 알겟습니다 걍. 2016.09.13 1975
17 홍보미디어기획단 4차 회의 결과입니다 file 나도원 2020.10.09 970
16 홍세화 고문께서 출연해주신 팟캐스트를 홍보합니다! 함께 들어요! [EPISODE 1] 지쪼책방 X 홍세화 선생님 오유진 2019.12.01 1293
15 홍세화 선생님 강연을 듣고서 류중근 2021.04.07 820
14 홍영표 환노위위원장에게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위한 면담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인천시당 2016.06.23 1844
13 화평과 검, 비판과 학, 정파다운 정파 13 오창엽 2016.06.12 2879
12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에 함께 합시다 건강사회 2016.05.30 1557
11 활동서를 제출 합니다. 수박같은사람 2016.07.16 1943
10 황석영 자전 <수인 1>에 실린 홍세화 고문 이야기 한 대목 엄마아빠똥쌌어 2017.06.22 15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