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현재 노동당의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동당은 시간이 지날수록 위기의 상황에 접어들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 지도부는 정확하게 인지하며 분석하고 있습니까? 


사회의제정당으로 재창당을 하겠다는 구상을 지도부가 하고 있는 같은데 

재창당에 함께 할 단체들이 확보되어 있습니까?

재창당이라고 표현하지만 함께 할 단체들이 얼마되지 않는다면 

과연 재창당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재창당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의 수준이 아니라면 당명개정도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의 마크롱처럼 국회의원 한 석도 없이 '전진'이라는 당을 만들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정도의 재창당이라면 누가 당명개정을 반대하겠습니까?

당의 활력은 점점 소진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지도부의 인식은 

제가 보기에 상당히 한가로운 것 같습니다.


당에 애정을 갖고 비판하며 당의 전망을 제시하는 당원들이 점점 입을 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당 지도부는 이런 상황에 대해 제대로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당의미래가 주장하는 대선평가는 도대체 뭘 얘기하는 것입니까? 

대선 때 당이 한 것이 없는데 뭘 평가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의미래가 대선 후보를 내지 말자고 하지 않았던가요? 

본인들이 대선 후보 내지 말자고 했으면서 뭘 평가하자는 것입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6
35 현재 노동당 최대 현안은 누가 뭐래도 3 나무를심는사람 2018.08.13 1817
» 현재 노동당의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도 2017.06.02 1869
33 현재 상황을 보니, 당의미래는 당대표 힘빼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네요. 1 이도 2016.06.04 2151
32 현재 진행중인 투표가 없다고 나오는데요?? 2 곤양이 2017.07.17 1272
31 현재 추진되는 당명개정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고요의몫 2017.07.19 1496
30 혐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박찬수 2016.08.24 2082
29 혐오가 여성을 죽였다? 1 산책 2016.05.24 2044
28 혐오문화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1 이도 2016.08.23 1912
27 호남권 당원들 단풍놀이 다녀왔어요^^ file 박은영 2018.11.19 1729
26 호텔에 인적자원이 중요하다면서 사실은.. 딱따구리 2016.08.12 1761
25 혹시 노동당 광고하고 있는 곳 있나요? 1 무생물 바위 2016.03.29 1913
24 혼란을 만들어 위기를 회피하는가? 행인 2017.06.17 1815
23 혼자 내리는 선거평가 3 나동 2016.04.21 2658
22 혼자 해보는 총선평가 - 그릇 만들기, 민주주의, 反국가주의 7 문성호 2016.04.21 3159
21 홈페이지 개편 관련 2 이장규 2016.03.16 1994
20 홈페이지 개편에 즈음하여 당 소개와 역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분들 4 구형구 2016.03.16 2127
19 홈페이지 잠시 접속 이상이 있었습니다 노동당 2020.03.02 849
18 홈피위 담당자님 잘 알겟습니다 걍. 2016.09.13 1975
17 홍보미디어기획단 4차 회의 결과입니다 file 나도원 2020.10.09 970
16 홍세화 고문께서 출연해주신 팟캐스트를 홍보합니다! 함께 들어요! [EPISODE 1] 지쪼책방 X 홍세화 선생님 오유진 2019.12.01 1293
15 홍세화 선생님 강연을 듣고서 류중근 2021.04.07 819
14 홍영표 환노위위원장에게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위한 면담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인천시당 2016.06.23 1844
13 화평과 검, 비판과 학, 정파다운 정파 13 오창엽 2016.06.12 2879
12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에 함께 합시다 건강사회 2016.05.30 1557
11 활동서를 제출 합니다. 수박같은사람 2016.07.16 1943
10 황석영 자전 <수인 1>에 실린 홍세화 고문 이야기 한 대목 엄마아빠똥쌌어 2017.06.22 15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