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을 말하기 전에 인성과"예의"부터 가졌으면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평등한 세상과 인간의 평등성에 대한 저의 생각은 결론적으로
말투가 아닌 말의 뜻과 생각이 존중 받을수 있는 대화와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쓰여지는 언어 단어 문체는 너무나 다양하고 그 폭이 매우 넓다고 생각 합니다.
존대어 반말 뿐만 아니라.. 색상 느낌의 표현적 단어가 너무나 다양하다는 것이고 지역의 언어인 사투리 또한 다양하며
근본적으로 사람은 제각각의 인성 성격 학력 나이 환경에 따라 그 표현의 모습 또한 너무나 다양 하며 "서로다름"의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노동당이라는 당원으로써 노동당이 지향하는 미래 사회와 국가에 대한 의제를 공감하고 동의 함으로써
정치정당이라는 조직을 결성하고 그에 복무하여 함께 지향하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당성에 복무하는 당원 이라는 것이며 그것은 타인의 강압과 억압이 아니라 당원모두가 제 각각의 자신의 결의와 자신의 순수한 자기 결정에 의해 함께 하는 것이며 개인이이 아닌 당원으로서 당성에 복무 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다양성과 현실에서 새로운 가치의 합의는 정치 정당인 당원들간의 소통과 논의 속에서 시작 한다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당 당원으로써의 활동중 토,론 합의, 논의, 갈등, 싸움등 다양한 소통의 방식이 존재할수 있으며 무엇을 지향 하고 지양 할것인가? 라는 판단과 결정 또한 다양성과 서로 다름에 대한 기본적 인식속에서 "존중,배려"의 바탕에서 시작 되고 학습 되어야 할것입니다.
당원들 간의 다양한 관계와 실전적활동, 실험적 활동, 학습적 활동과 실천들은 노동당이 지향하는 목표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역량이 되는 것이며 그 역량은 대중정당으로써 우리가 속한 보다 더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 현실에서 발휘 되어야할 노동당의 힘이라 생각 합니다.
평등을 말하면서 다양성을 배제 하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의를 말하면서 존중과 배려가 없다면 가식과 기만이 될 것입니다.
평등.예의.존중.배려 정치 사회 경제 조직......... 그 모든 것을 이곳 노동당의 당원 게시판에서 논하고자 한다면
스스로 노동당의 당원인가 당원적 신뢰와 진정성에 대한 자기검열 만큼은 해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
74453댓글에 대한 답변
Alexpark 2017.02.25 16:31
자네, ~하시게나 라는 표현은 반말 맞습니다. 한국어에서는 '예사 낮춤'이라고 하지요. '친구'는 말할 것도 없고요.장유유서
요? 나이에 의해 위계를 설정하고서는 무슨 평등이 있습니까?
네..반말 맞습니다... ( https://namu.wiki/w/%ED%95%98%EA%B2%8C%EC%B2%B4 )
상호간 소통에 있어서 여러 가지 대화의 조건이 필요 할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 하실겁니다.
다만.
그 소통이 누가 누구에게 어떠한 전달을 할것인가에 대한 목적의식이 있을 때 비로소 소통의 이유가 생기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건 반말이 소통의 장애가 된다고 한다면 누구에게 장애가 되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반말듣는 것을 감안하고 소통하고자 한다면 소통의 목적을 이룰수 있을 것이며 반말 까지 들으며 소통할 필요가 없다면 그 목적이 무의미 할것입니다.
당원간의 존댓말 반말이 평등을 해친다고 말들 합니다.
그렇지요... 말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고자 하는 소통은 표현의 방식에서 말투나 단어의사용에 대한 문제인식이 아니라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말 즉 자신의 주장의 뜻이 충분하게 상대에게 전달이 되고 그것을 상대가 존중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 궁극적으로 소통의
본질이고 자신의 주장의 본질 이 될것입니다...
반말 존댓말의 당원간의 소통에서 나이 연령 직위 모든 것에서 표현적 평등이 우선적 합의가 이루어진 이후에 소통을 해야
활것입니다.
정치정당의 당원의 조건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어떤 당원이 한다면 그또한 전당적 차원의 공론화와 당의 결정을 도출 해야 할것입니다.
사건의 본질이 호도되고 변질되었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입장에서 누구나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수 있는 것이 자신의 주장을 펴는 과정인 소통에서 허다하게 발생하는 것이고
그것의 본질은 사회적 통상적 상식적 이라는 것에 있는 것이며 정확하게 말하면 각 개인마다 그 특성과 관점과 입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며 그것은 “서로다름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 저의 생각과 주장은 이러하다 ...라고 말하는 것” 과
“이것은 이러 한 것이니 앞으로 삼가하시라” 라는 것은 전혀 다른 표현이고 주장입니다.
존댓말로 정중하게..‘하지 말라’ .‘삼가해 주십시오’.등의 자신의 주장은 상대에게 강요이자 압박이며
폭력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주장이 듣는 상대가 불쾌하다면 반말의 불쾌함 못지않은 폭력이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고 그것이 부산
시당 단톡방 언어폭력 사건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나이주의? 권위주의? 불평등? 그렇게 왜곡된 주장의 논리과 그로인해 스스로 불쾌함을 느낀 피해자로 자신을 규정하고 그 피
해에 대한 마타도어를 했다고 생각 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거듭 반말 맞습니다...
정치정당에서 우리의 정치와 우리가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를 또다른 국민들에게 주장하고 설득 하는 과정에서...반말을 하는
사람과 소통을 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자 의문을 갖게 하는 사건입니다.
60대 당원이 20대 젊은 당원에게 반말(하게체)을 하는 것에 대하여
“반말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 등으로 소통이 진행되는 상황이라면....
반말을 듣지 않기위해 소통을 단절 하든지 반말을 들을지언정 자신이 알고 있는 논리에 대한 주장을 설득하고 더 나아가 존
댓말 들을수 있는 관계로 발전을 시키든지... 그러한 다른 방법은 반말 나이주의에 의해 원천적으로 봉쇄된다면... 자신이 주
장하고자 하는 것들이 제아무리 옳아도 그 목적성이 나약한 것 아닐까요 ?
그런 것이아니라면... 단순하게 시비거는 것 그 이하도 그이상도 아니라는 것이 당시 저의 생각 이었고 지금은 처음부터 자신
의 의견을 존중받고 그의견을 소통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시비를 걸기 위한 말장난이 아닐까 하는 생각 마져 듭니
다.
반말......... 하게체가 그렇게 기분 나쁜가요 ???
그렇다면...뜬금없이 “저는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이것은 이러하니 삼가주십시요” !!! 라는 말은 기분이 좋을까요 ?
==============
종이별 2017.03.01 20:34
'연령.학력.성별.지위.배경에 따른 자신의 "의견"이 배제 당하거나 차별 당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아는 분이 피해자를 비롯해
서 피해자 지지모임과 피해자 대변인을 당기위에 제소합니까? 자신이 저지른 폭력과 가해행위에 성찰하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도리어 피해자를 당기위에 제소하다니 조금의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군요.
3자와 당사자의 입장은 차이가 있습니다.
당기위에 제소된 사람은 피제소자로서 당사자이며 당기위에 제소한 사람은 제소인입니다.
피해자? 가해자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3자는 자신의 관점에서 한쪽의 입장에 동의 공감 함으로써 서로 다름의 차이를 넘어 옳다 그르다 라는 새로운 입장을 갖게 됩니다.
종이별당원은 제소자의 입장에 공감한다는 것은 충분히 인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제소인의 입장에서 주장할수 있는 피해의 관점이 있다는 것이고 그 주장에는 공감.동의 하지 않기에 당사자인 피제
소자 본인에게 “가해자” 라고 규정하고 그렇게 표현 하고 있다는 것에대하여
종이별님 스스로 인식할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공감하고 동의하는 편에서서....저에게 가해자로 규정하는 제소인과 종이별3자 두사람이
저에게 2:1로 피해자적 관점에서의 주장을 펼치고 그것을 불특정 다수에게 확대해서 공론화 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스스로
인지 하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종이별이 저에게 일방적인 가해자라 판단하시는 근거는 제가 사용한 욕설적 표현을 근거로 가해자라 판단 하시는 듯 합
니다 ?
꼭 같은 적용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
hamiŋ 2017.03.01 20:59
부산시당 함이로 당원입니다. 우선 당시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되어 제소되신 윤철면 당원께서 반성의 기미라는 것이 전혀 없
다는 것이 이 글을 통해 더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군요.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문제제기는 어떤 방식으로 해도 받는 입장에서 불쾌한 감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
어 당시에 저는 문제제기를 정중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단체의 나이 어린 활동가라는 이유로 반말을 내뱉으며 대화
의 흐름 자체를 끊어버렸다는 점에서는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려 하시는 것 같군요.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엇보다 '자네', '친구', '하시게나' 등으로 하대하는 것을 '반말'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에서 놀랍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
다. 왜 반말인지 납득하기 어려우시면 최소한 국어사전이라도 먼저 찾아보고 오세요.
'반말하면 지는 게임'... 맞죠. 본인보다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을 놓아도 된다는 그런 마음가짐부터 상대방을 동
등하게 대하고 있지 않은데요? 공감은 권력자가 해야 하는 겁니다. 안 그런가요?
====================================
함이로 당원?
스스로 한 말을 돌아 보시길 권합니다.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문제제기는 어떤 방식으로 해도 받는 입장에서 불쾌한 감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라는 .........
함이로 당원 자신의 말처럼 본인은 정중하게 문제 제기를 했다고 했으나
상대가 불편하다면 스스로 자신의 주장과 표현을 먼저 돌아 보셔야 하는 것 아닐 까요?
저는 Ham lranto의 (이번일은 엄연히 나이 위계에 의한 폭력입니다... )
라는 주장에 대하여 댓글로.....
(말은 정중한데 생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개 좆도 씹도 없는듯 하십니다요..
아무리 지식이 넘쳐나고 소통의 도구가 늘어 났다고하나 그 근본에는 상대"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일 것입니다.
더 중요한것은 상대에 대한 자신의 존재감 . 자신의 표현기회등 자신의 만족을 위한 표현과 딱 절반의 책임과 상관 되어 진다
고 생각 합니다.
단둘 만의 대화가 아닌68명의 제각각 다른 생각과 관점. 상관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공간에서의 표현은 또 다른 이
해와 오독을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 모든 상황을 감안 했다고 한다면,반론 비난 비판이 없겠지요
결론적으로 글투 말투가 좆도 씹도 맘에 안단 다는 표현을 드립니다.
개 쌍욕 까진 아니더라도 정중하게 표현하셨다는 글들이 저에게는 몹시 엄청 무쟈게 불쾌 하다는 뜻입니다.)
라는 표현을 했구요...그것으로 대화의 흐름?을 끊었다??
당원으로서 가져야할 상대 당원에대한 배려와 존중은 고사하고 싸가지 조차 없는 단톡방에서의 난잡함과 그 폭력성에 맥을
끊은 것도 맞습니다.
욕설적 표현을 접한 당사자는 무척이나 황당하고 명백하게 기분 나빴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구요.
그런점에 대해 우선적으로 당사자에게 사과 해야 마땅 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3자에게 도의적인 사과도 더불어 한다면 좋
겠지요....
하지만.
함이로당원이 단톡방에서 이??당원의 알림글에 대한 지적질이 얼마나 폭력적이고 꼰대적인가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기는 매
한가지라고 생각 합니다.
지적질이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 자신이 받는 불편함은 거부하고 상대는 불편을 감수하고 지적
질을 당해야 한다는 심뽀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갈등.다툼의 시작은....
함이로당원이나 내가 서로 알고 68명이 알고 당기위도 알고 더 많은 불특정 다수도 알고 있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단톡방 갈등의 시작]
이@@당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수 있도록...만흔 관심과 후원 늘~~~감사합니다.
12월 20일 저희지부 정기총회에 여러분들을 초대 합니다.
미리 스케줄 체크 하셔서 총회에 함께 해주십시오^^
참석댓글 남겨주시면... 준비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라는 공지글을 퍼 옮겼고 이어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부산지부 총회에 만히들오셔서 저녁식사들하고 가세요"
라는 글을 올리신 당원에게....
Ham lranto
"안녕하세요, 아수나로 부산지부 활동회원 함이로입니다.'우리아이들'과 같은 보호주의적 성격의 발언은 삼가주셨으면 합니
다"
Ham lranto
"보호주의 + 대상화"
이어서
이@@당원
"아수나로부산지부 발언삼가운운은 결레라네"
라고 불편 불쾌함을 표현했지요....
Ham lranto
반말하지 마시죠?
Ham lranto
뭐가 결례입니까
이@@당원
내가 말지
Ham lranto
;;;
이@@당원
내가 책임지는 마음으로 탈당함세 젊은애들한테 이런대접받으면서 진보정당 해야 될만큼 너그러운 맘이없네 탈당처리해주시게나
Ham lrant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m lranto
ㅈ ㅣ ㄴ 짜 참 대단하시네요....
Ham lranto
정중한 부탁에 논쟁 한 번도 안 하고 "결례라네" 같은 논조로 가르침이나 하려 들고 참...
Ham lranto
단 한번 대화도 하지않고 튕겨내는 모습 잘 봤습니다...
.
.
.
.
.
이렇게 시작된 갈등 다툼 인데....
저는 함이로 당원의 입장보다는 이@@당원의 입장에서 내가 할수 있는 내가 가진 다양성의 표현으로
함이로 당원에게 예의가 개좆도 씹도 없는 듯 하다고 정중하게 불쾌하다는 표현을 했지요.....
(개 좆도 씹도) 라는 표현이 욕이고 당기위에 제소되어 당에저 쫒겨나야할 정도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함이로 당원의
생각과 입장을 존중합니다...
또한 노동당의 당기위도 당신의 기분과 감정을 존중 하고 있구요....
하지만....
함이로 당원 이전에 ..아수나로 회원 함이로가 이@@당원에게 지적질하는 것은 정중한 것이아니라...
함이로 당원스스로가 아수나로라는 권위와 회원이라는 직책으로 이@@당원에게 지적질 한것이라 판단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정중한 표현의 지적질과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존중과 배려를 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매우 거칠고 욕설단어를
섞어서 함이로 당원에게 제가 가진 꼰대 정신으로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누가 더 꼰대스럽고 위계에 의한 폭력적 관점인지 서로 다퉈볼일이라 생각 했구요...
제가 욕설표현을 씀으로 인해 노동당에서 제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함이로 당원의 생각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기에 저 또한 당기위에 항소 하였고
함이로 당원의 위압적이고 위계적인 표현과 당원간의 존중과배려가 부족한 것에 대한 기존의관점 "개 싸가지를 가진 당원이
구나"정도의 관점을 바꾼 것일 뿐이라는 걸
알아 줬으면 하구요....이런 저의 입장에 대한 존중을 해 주기길 바랩니다.
Ham lranto 함이로 당원 ...아수나로 청년운동 부문운동 다좋은데요
당원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 즉 싸가지.예의 같은건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노동당은 조직이고 조직은 엄연하게 그 특성에 맞는 지위와 역할이 있습니다.
평소 시당 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등등 당의 직책을 가진 당원들에게 .... 당의 이야기를 하면서 ...???씨 라는 표현또한 때와
장소를가려야 하지 않을까요 ??
적어도 위원장님...님 님 따위의 권위를 표현 하라는 것이 아니라...위원장의 역활과 그 역할에 맞는 직책을 수행할때 당원으로
써 그 존중의 표현으로 직책을 불러주는 것도 ..배려와 존중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동의 공감 할지는 몰긋지만..
지하철의 장애인 노약자석 앞에서서 자신이 서있음에 대한 불평등을 주장하는 그런 모습은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