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대표 후보 이갑용] 9월 22일 울산 일정입니다

by 이갑용선본 posted Sep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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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제8기 노동당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이갑용 노동위원장과 부대표로 출마한 이경자 농업위원장은 92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재벌의 탐욕으로 고통받는 울산, 핵으로부터 위협받는 울산을 바꿔가겠습니다"는 일성으로 노동당 제8기 당대표단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이갑용 위원장은 "저의 시작은 울산이었습니다."라는 말을 통해 노동운동과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시작한 울산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며 한국사회의 모순이 상징적으로 집약된 울산을 정치적으로 바꾸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현대자동차 비지회 진우농성장을 방문해, 노동자들과 "정치가 바뀌어야, 노동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중요성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현재 자본은 현대자동차 2, 3차 하청 노동자들이 노조에 가입하자 자택대기발령을 내고 노조활동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를 억압하는 자본의 농간에 맞서기 위해서는 노동자를 위한 정치, 노동자의 정치가 필요합니다. 이갑용 후보가 만들고자 하는 것이 바로 노동자와 함께 하는 노동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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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권력은 노동자들을 손쉽게 자를 수 있는 제도를 만들고 자본과 재벌을 위한 민영화를 추진합니다또 한편에서는 공공부문을 민영화를 법제화하고 노동자들을 손쉽게 해고하기 위한 획책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성과급제를 추진하는 기업에 대해 1800억 원의 인센티브 기금을 국민세금으로 마련하는 등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대량 해고를 앞장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민영화 반대와 구조조정 반대를 위한 선전전을 진행하며 27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이 흐름에 노동당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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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답게더 많은 노동자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노동당 대표에 출마한 이갑용 후보는 공공운수노조의 선전전에 함께 한 후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진행한 "조선산업 구조조정 대응 특별기획사업 '노동당GO'"에 참여했습니다.

자본과 권력은 살인이나 다름없는 대량해고구조조정을 '기업 효율화라는 이름으로 자행하고 있는 자본과 권력은 이제 조선 산업에 대한 무차별 구조조정을 함으로써 노동자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노동계급의 분열을 원하는 자본과 권력은 구조조정의 칼날을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휘두르며 노동자들의 단결에 균열을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노동자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구조조정에 막아내야 합니다.

 

 정치가 바뀌어야 노동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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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앞의 공원에서 노동자들, 당원들과 식사를 마친 노동당 대표단 후보들은 야외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노동자들이 노동당에게 바라는 점과 당원들의 질의로 가을밤의 첫 유세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노동당이 지켜왔던 원칙이 이제는 더 많은 당원들의 참여와 활동 속에서 풍부해지고, 국민들에게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통해 책임있는 정당으로 자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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