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평리 송전탑 농성장 재개관과 함께 다시 삼평리, 크리스마스를 맞다! <삼평리 성탄예배>가 12/25 청도 각북면 삼평리 투쟁 농성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화재 이후 복구된 농성장에 모여 함께 성탄 예배와 재개관 고사를 지내고 함께 떡국을 먹었습니다.
노동당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현재 지역에서는 삼평리 투쟁에서 일어난 위계•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되고 있습니다.
오늘 자리에 그 이야기가 공유되지 않은 아쉬움이 있지만, 현재 지역사회 내 평등한 연대를 위한 과정들과 피해경험자의 치유와 함께 할 수 있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 과정이 잘 진행되고,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노동당 대구시당도 당내는 물론 지역사회의 평등한 연대와 삶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