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서울] 김상철을 지지하며_ 전선경 당원(서울방사능안전급식연대 대표)
‘서울방사능안전급식연대’(이하 서울연대)는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참사이후, 아이들의 학교급식의 방사능안전성을 우려하여,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14개 연대 단체입니다. 노동당 서울시당 김상철님은 2013년 결합, 현재, 서울연대의 사무처장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6년이 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점점 방사능안전에 둔감해지고 희미해져가는 급식안전문제입니다.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동당 서울시당 김상철님과 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6년 노동당에 입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김상철님의 탁월한 능력과 진실성 때문입니다. 정당으로서는 유일하게 노동당 서울시당 만이 방사능안전급식을 위해 힘을 모아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당의 위원장으로서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김상철님은 많은 곳에서도 김상철님과 같이 일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늘 여유와 긍정적인 모습을 유지해 가는 것이 놀랍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또한 충분히 유연한 자세와 원만한 소통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해 나갈 것 같아 기대가 높습니다.
서울방사능안전급식연대뿐만 아니라 노동당 서울시당에서 위원장으로 노동뿐만 아니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목소리를 내고 대안 점을 찾아가는 노동당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노동당은 ‘노동‘ 문제만 전문이라는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능력 있는 사람인 김상철님이 서울시당의 위원장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에서 핵발전소관련 노동당의 역할이 매우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모든 정당이 가장 사회적 약자인 아이들의 건강권을 소홀히 했을 때, 힘든 길이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연대와 활동을 해준 노동당 서울시당이 앞으로도 서울에서 아이들의 학교급식 방사능문제를 중점적으로 지역과 연계 넓혀가는 것이 매우 의미 있고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방사능이라는 전문적인 문제를 오랫동안 다루어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 현재 방사능의 관심이 줄어진 시점이기 때문에 더 어려운 길이기도 합니다. 서울연대에서는 지속적인 대응을 통해, 서울시식품안전과, 교육청 등과 면담을 통해, 방사능기준치를 내리는 큰 성과도 낸 바 있습니다.
서울연대에서는 의무적이고 반복적으로 먹어야 하는 아이들 학교급식에 기준치를 설정 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는 김상철님의 제안으로, 무엇보다 시급하게 적용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또한 김상철님이 위원장역할을 수행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방사능안전급식에서도 그의 탁월한 업무능력이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것이고, 또한 노동당 서울시당에서도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준비된 김상철님이 위원장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신뢰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신뢰와 책임감을 보여준 김상철님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