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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말하기 전에 인성과"예의"부터 가졌으면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평등한 세상과 인간의 평등성에 대한 저의 생각은 결론적으로 

말투가 아닌 말의 뜻과 생각이 존중 받을수 있는 대화와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쓰여지는 언어 단어 문체는 너무나 다양하고 그 폭이 매우 넓다고 생각 합니다.

존대어 반말 뿐만 아니라.. 색상 느낌의 표현적 단어가 너무나 다양하다는 것이고 지역의 언어인 사투리 또한 다양하며

근본적으로 사람은 제각각의 인성 성격 학력 나이 환경에 따라 그 표현의 모습 또한 너무나 다양 하며 "서로다름"의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노동당이라는 당원으로써 노동당이 지향하는 미래 사회와 국가에 대한 의제를 공감하고 동의 함으로써 

정치정당이라는 조직을 결성하고 그에 복무하여 함께 지향하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당성에 복무하는 당원 이라는 것이며 그것은 타인의 강압과 억압이 아니라 당원모두가 제 각각의 자신의 결의와 자신의 순수한 자기 결정에 의해 함께 하는 것이며 개인이이 아닌 당원으로서 당성에 복무 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다양성과 현실에서 새로운 가치의 합의는 정치 정당인 당원들간의 소통과 논의 속에서 시작 한다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당 당원으로써의 활동중 토,론 합의, 논의, 갈등, 싸움등 다양한 소통의 방식이 존재할수 있으며 무엇을 지향 하고 지양 할것인가? 라는 판단과 결정 또한 다양성과 서로 다름에 대한 기본적 인식속에서 "존중,배려"의 바탕에서 시작 되고 학습 되어야 할것입니다.

당원들 간의 다양한 관계와 실전적활동, 실험적 활동, 학습적 활동과 실천들은 노동당이 지향하는 목표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역량이 되는 것이며 그 역량은 대중정당으로써 우리가 속한 보다 더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 현실에서 발휘 되어야할 노동당의 힘이라 생각 합니다.


평등을 말하면서 다양성을 배제 하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의를 말하면서 존중과 배려가 없다면 가식과 기만이 될 것입니다.


평등.예의.존중.배려 정치 사회 경제 조직......... 그 모든 것을 이곳 노동당의 당원 게시판에서 논하고자 한다면

스스로 노동당의 당원인가 당원적 신뢰와 진정성에 대한 자기검열 만큼은 해야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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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53댓글에 대한 답변


Alexpark 2017.02.25 16:31

자네, ~하시게나 라는 표현은 반말 맞습니다. 한국어에서는 '예사 낮춤'이라고 하지요. '친구'는 말할 것도 없고요.장유유서

? 나이에 의해 위계를 설정하고서는 무슨 평등이 있습니까?




 

..반말 맞습니다... ( https://namu.wiki/w/%ED%95%98%EA%B2%8C%EC%B2%B4 )

상호간 소통에 있어서 여러 가지 대화의 조건이 필요 할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 하실겁니다.

다만.

그 소통이 누가 누구에게 어떠한 전달을 할것인가에 대한 목적의식이 있을 때 비로소 소통의 이유가 생기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건 반말이 소통의 장애가 된다고 한다면 누구에게 장애가 되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반말듣는 것을 감안하고 소통하고자 한다면 소통의 목적을 이룰수 있을 것이며 반말 까지 들으며 소통할 필요가 없다면 그 목적이 무의미 할것입니다.

 

당원간의 존댓말 반말이 평등을 해친다고 말들 합니다.

그렇지요... 말은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고자 하는 소통은 표현의 방식에서 말투나 단어의사용에 대한 문제인식이 아니라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말 즉 자신의 주장의 뜻이 충분하게 상대에게 전달이 되고 그것을 상대가 존중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 궁극적으로 소통의 

본질이고 자신의 주장의 본질 이 될것입니다...

 

반말 존댓말의 당원간의 소통에서 나이 연령 직위 모든 것에서 표현적 평등이 우선적 합의가 이루어진 이후에 소통을 해야

활것입니다.

 

정치정당의 당원의 조건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어떤 당원이 한다면 그또한 전당적 차원의 공론화와 당의 결정을 도출 해야 할것입니다.

 

사건의 본질이 호도되고 변질되었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입장에서 누구나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수 있는 것이 자신의 주장을 펴는 과정인 소통에서 허다하게 발생하는 것이고

그것의 본질은 사회적 통상적 상식적 이라는 것에 있는 것이며 정확하게 말하면 각 개인마다 그 특성과 관점과 입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며 그것은 서로다름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과 주장은 이러하다 ...라고 말하는 것

이것은 이러 한 것이니 앞으로 삼가하시라라는 것은 전혀 다른 표현이고 주장입니다.

 

존댓말로 정중하게..‘하지 말라’ .‘삼가해 주십시오’.등의 자신의 주장은 상대에게 강요이자 압박이며

폭력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주장이 듣는 상대가 불쾌하다면 반말의 불쾌함 못지않은 폭력이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고 그것이 부산

시당 단톡방 언어폭력 사건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나이주의? 권위주의? 불평등? 그렇게 왜곡된 주장의 논리과 그로인해 스스로 불쾌함을 느낀 피해자로 자신을 규정하고 그 피

해에 대한 마타도어를 했다고 생각 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거듭 반말 맞습니다...

정치정당에서 우리의 정치와 우리가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를 또다른 국민들에게 주장하고 설득 하는 과정에서...반말을 하는

사람과 소통을 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자 의문을 갖게 하는 사건입니다.

 

60대 당원이 20대 젊은 당원에게 반말(하게체)을 하는 것에 대하여

반말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등으로 소통이 진행되는 상황이라면....

반말을 듣지 않기위해 소통을 단절 하든지 반말을 들을지언정 자신이 알고 있는 논리에 대한 주장을 설득하고 더 나아가 존

댓말 들을수 있는 관계로 발전을 시키든지... 그러한 다른 방법은 반말 나이주의에 의해 원천적으로 봉쇄된다면... 자신이 주

장하고자 하는 것들이 제아무리 옳아도 그 목적성이 나약한 것 아닐까요 ?

 

그런 것이아니라면... 단순하게 시비거는 것 그 이하도 그이상도 아니라는 것이 당시 저의 생각 이었고 지금은 처음부터 자신

의 의견을 존중받고 그의견을 소통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시비를 걸기 위한 말장난이 아닐까 하는 생각 마져 듭니

.

 

반말......... 하게체가 그렇게 기분 나쁜가요 ???

그렇다면...뜬금없이 저는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이것은 이러하니 삼가주십시요” !!! 라는 말은 기분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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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별 2017.03.01 20:34

'연령.학력.성별.지위.배경에 따른 자신의 "의견"이 배제 당하거나 차별 당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아는 분이 피해자를 비롯해

서 피해자 지지모임과 피해자 대변인을 당기위에 제소합니까? 자신이 저지른 폭력과 가해행위에 성찰하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도리어 피해자를 당기위에 제소하다니 조금의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군요.




 

3자와 당사자의 입장은 차이가 있습니다.

 

당기위에 제소된 사람은 피제소자로서 당사자이며 당기위에 제소한 사람은 제소인입니다.

피해자? 가해자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3자는 자신의 관점에서 한쪽의 입장에 동의 공감 함으로써 서로 다름의 차이를 넘어 옳다 그르다 라는 새로운 입장을 갖게 됩니다.

 

종이별당원은 제소자의 입장에 공감한다는 것은 충분히 인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제소인의 입장에서 주장할수 있는 피해의 관점이 있다는 것이고 그 주장에는 공감.동의 하지 않기에 당사자인 피제

소자 본인에게 가해자라고 규정하고 그렇게 표현 하고 있다는 것에대하여

종이별님 스스로 인식할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공감하고 동의하는 편에서서....저에게 가해자로 규정하는 제소인과 종이별3자 두사람이

저에게 2:1로 피해자적 관점에서의 주장을 펼치고 그것을 불특정 다수에게 확대해서 공론화 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스스로

인지 하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종이별이 저에게 일방적인 가해자라 판단하시는 근거는 제가 사용한 욕설적 표현을 근거로 가해자라 판단 하시는 듯 합

니다 ?

 

꼭 같은 적용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

 


hamiŋ 2017.03.01 20:59

부산시당 함이로 당원입니다. 우선 당시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되어 제소되신 윤철면 당원께서 반성의 기미라는 것이 전혀 없

다는 것이 이 글을 통해 더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군요.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문제제기는 어떤 방식으로 해도 받는 입장에서 불쾌한 감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

어 당시에 저는 문제제기를 정중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단체의 나이 어린 활동가라는 이유로 반말을 내뱉으며 대화

의 흐름 자체를 끊어버렸다는 점에서는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려 하시는 것 같군요.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엇보다 '자네', '친구', '하시게나' 등으로 하대하는 것을 '반말'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에서 놀랍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

. 왜 반말인지 납득하기 어려우시면 최소한 국어사전이라도 먼저 찾아보고 오세요.

 

'반말하면 지는 게임'... 맞죠. 본인보다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을 놓아도 된다는 그런 마음가짐부터 상대방을 동

등하게 대하고 있지 않은데요? 공감은 권력자가 해야 하는 겁니다. 안 그런가요?

 

====================================

함이로 당원?

 

스스로 한 말을 돌아 보시길 권합니다.

 

제가 몇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문제제기는 어떤 방식으로 해도 받는 입장에서 불쾌한 감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라는 .........

함이로 당원 자신의 말처럼 본인은 정중하게 문제 제기를 했다고 했으나

상대가 불편하다면 스스로 자신의 주장과 표현을 먼저 돌아 보셔야 하는 것 아닐 까요?

 

저는 Ham lranto의 (이번일은 엄연히 나이 위계에 의한 폭력입니다... )

라는 주장에 대하여 댓글로.....

(말은 정중한데 생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개 좆도 씹도 없는듯 하십니다요.. 

아무리 지식이 넘쳐나고 소통의 도구가 늘어 났다고하나 그 근본에는 상대"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일 것입니다.

더 중요한것은 상대에 대한 자신의 존재감 . 자신의 표현기회등 자신의 만족을 위한 표현과 딱 절반의 책임과 상관 되어 진다

고 생각 합니다.

단둘 만의 대화가 아닌68명의 제각각 다른 생각과 관점. 상관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공간에서의 표현은 또 다른 이

해와 오독을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 모든 상황을 감안 했다고 한다면,반론 비난 비판이 없겠지요 

결론적으로 글투 말투가 좆도 씹도 맘에 안단 다는 표현을 드립니다.

개 쌍욕 까진 아니더라도 정중하게 표현하셨다는 글들이 저에게는 몹시 엄청 무쟈게 불쾌 하다는 뜻입니다.)

라는 표현을 했구요...그것으로 대화의 흐름?을 끊었다??


당원으로서 가져야할 상대 당원에대한 배려와 존중은 고사하고 싸가지 조차 없는 단톡방에서의 난잡함과 그 폭력성에 맥을

끊은 것도 맞습니다.

욕설적 표현을 접한 당사자는 무척이나 황당하고 명백하게 기분 나빴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구요.

그런점에 대해 우선적으로 당사자에게 사과 해야 마땅 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3자에게 도의적인 사과도 더불어 한다면 좋

겠지요....

 

하지만.

 

함이로당원이 단톡방에서 이??당원의 알림글에 대한 지적질이 얼마나 폭력적이고 꼰대적인가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기는 매

한가지라고 생각 합니다.


지적질이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 자신이 받는 불편함은 거부하고 상대는 불편을  감수하고 지적

질을 당해야 한다는 심뽀의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갈등.다툼의 시작은....

함이로당원이나 내가 서로 알고 68명이 알고 당기위도 알고 더 많은 불특정 다수도 알고 있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단톡방 갈등의 시작]


이@@당원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수 있도록...만흔 관심과 후원 늘~~~감사합니다.

  12월 20일 저희지부 정기총회에 여러분들을 초대 합니다.

  미리 스케줄 체크 하셔서 총회에 함께 해주십시오^^

 참석댓글 남겨주시면... 준비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라는 공지글을 퍼 옮겼고 이어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부산지부 총회에 만히들오셔서 저녁식사들하고 가세요"

라는 글을 올리신 당원에게....


Ham lranto

"안녕하세요, 아수나로 부산지부 활동회원 함이로입니다.'우리아이들'과 같은 보호주의적 성격의 발언은 삼가주셨으면 합니

다"


Ham lranto

"보호주의 + 대상화"


이어서

이@@당원

"아수나로부산지부 발언삼가운운은 결레라네"

라고 불편 불쾌함을 표현했지요....


Ham lranto

반말하지 마시죠?

Ham lranto

뭐가 결례입니까


이@@당원

내가 말지


Ham lranto

;;;



이@@당원

내가 책임지는 마음으로 탈당함세 젊은애들한테 이런대접받으면서 진보정당 해야 될만큼 너그러운 맘이없네 탈당처리해주시게나


Ham lrant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m lranto

ㅈ ㅣ ㄴ 짜 참 대단하시네요....


Ham lranto

정중한 부탁에 논쟁 한 번도 안 하고 "결례라네" 같은 논조로 가르침이나 하려 들고 참...


Ham lranto

단 한번 대화도 하지않고 튕겨내는 모습 잘 봤습니다...


.

.

.

.

.

이렇게 시작된 갈등 다툼 인데....

저는 함이로 당원의 입장보다는  이@@당원의 입장에서 내가 할수 있는 내가 가진 다양성의 표현으로 


함이로 당원에게 예의가 개좆도 씹도 없는 듯 하다고 정중하게 불쾌하다는 표현을 했지요.....


(개 좆도 씹도) 라는 표현이 욕이고 당기위에 제소되어 당에저 쫒겨나야할 정도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함이로 당원의 

생각과 입장을 존중합니다...

또한 노동당의 당기위도 당신의 기분과 감정을 존중 하고 있구요....


하지만....


함이로 당원 이전에 ..아수나로 회원 함이로가 이@@당원에게 지적질하는 것은 정중한 것이아니라...

함이로 당원스스로가 아수나로라는 권위와 회원이라는 직책으로  이@@당원에게 지적질 한것이라 판단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정중한 표현의 지적질과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존중과 배려를 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매우 거칠고 욕설단어를

섞어서 함이로 당원에게 제가 가진 꼰대 정신으로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누가 더 꼰대스럽고 위계에 의한 폭력적 관점인지 서로 다퉈볼일이라 생각 했구요...


제가 욕설표현을 씀으로 인해 노동당에서 제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함이로 당원의 생각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기에 저 또한 당기위에 항소 하였고 


함이로 당원의 위압적이고 위계적인 표현과 당원간의 존중과배려가 부족한 것에 대한 기존의관점  "개 싸가지를 가진 당원이

구나"정도의 관점을 바꾼 것일 뿐이라는 걸 

알아 줬으면 하구요....이런 저의 입장에 대한 존중을 해 주기길 바랩니다.


Ham lranto 함이로 당원  ...아수나로 청년운동 부문운동 다좋은데요 

당원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 즉 싸가지.예의 같은건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노동당은 조직이고 조직은 엄연하게 그 특성에 맞는 지위와 역할이 있습니다.

평소 시당 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등등 당의 직책을 가진 당원들에게 .... 당의 이야기를 하면서 ...???씨 라는 표현또한 때와

 장소를가려야 하지 않을까요 ??

적어도 위원장님...님 님 따위의 권위를 표현 하라는 것이 아니라...위원장의 역활과 그 역할에 맞는 직책을 수행할때 당원으로

써 그 존중의 표현으로 직책을 불러주는 것도 ..배려와 존중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동의 공감 할지는 몰긋지만..


지하철의 장애인 노약자석 앞에서서 자신이 서있음에 대한 불평등을 주장하는 그런 모습은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 아주칭찬해짤04.png


  • everclear 2017.03.08 13:36
    자신을 향한 문제제기는 예의가 아니고 나이가 자신보다 적다고 다른 당원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예의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 꼭지네 2017.03.08 23:55
    나를 향한 문제 제기는 ....존댓말로 욕을 했다는 것 ...맞지요 ???
    그럼.... 제가 문제 제기 하는 건 ....... "저는 이러 저러한 사람인데 이런건 하지마세요." 라는 고압적이고 자신이 이런 사람이다 라는 권위주의적인 가르치려드는 꼰대적인 표현이다 라는 문제 제기이고....
    덧붙여 ... 상대에 대한 존중 배려가 몹씨 부족해서 욕을 들을 만큼 기분 나쁘다는 문제 제기라는 것이지요...

    제잘못은 이미 알고 있구요....
    그럼 제가 제기하는 문제 제기는 말도 안돼는 뻘 소리쯤 됩니까 ??
  • everclear 2017.03.09 00:07
    알고 계시는 분이 이런 반응을 하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더 달지 않겠습니다.
  • 꼭지네 2017.03.09 00:46
    제잘 못을 정당화 하고자 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시는 건지 개 무시를 하자는 건지 몰긋지만요...

    당원이라는 사람이...
    "나 이런 이런 사람인데..이런 말은 쓰지 마세요.." 라는 식으로 다른 당원들에게 명령조로 말하는 게...
    졸라 빡치게 기분 나쁘다는 것이거든요..저는요.....

    함이로 당원 자신의 말처럼...자신은 정정하게 문제 제기를 했다지만...
    자신이 소속한 단체의 권위를 행사하면서 다른 당원에게 명령조로 지극히 꼰대스럽게 표현한 것에대해
    상대가 무척 기분나쁘다는걸 전혀 인식 하지도 이해 하지도 않고..

    되려 반말 지꺼리 찍찍 내뱉는 꼰대들쯤으로 취급하고....
    ㅋㅋㅋㅋㅋ 까지 날리는 개싸가지 매너 짓꺼리를 했다는 것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고
    나름 빡친 다른 당원이 그것을 반말 하게체로 지적질하고 급기야 이친구 저친구 내가 니친구냐 뭐냐 따위 분위기로
    단톡방을 깽판 쳤다는 것이구요....

    그래서...욱해서....
    당신은 예의가 개@도 @도 없는듯 합니다요..라고...저도 정중하게 존댓말로 욕했습니다...

    그래요..욕했구요....욕하면...안돼죠..당원에게...그렇지요?
    당일 위원장 등등 전화받았을땐...엄청 빡쳐서 개속 승질 부렸구요...그담날 승질 죽고 나니....
    급 욕 안했어야 하는데 하는 반성 무쟈게 했지요.,..
    했지만....

    아무리 되짚어 봐도.... 전혀 본질이 아닌데....
    왜????
    위계에 의한 꼰대들의 다구리 쯤으로 몰고 갈까 ???
    의문이 들었구요.....

    당기위에 제소했다는 소리랑...나름 자정능력으로 ...서로 중제하고 화혜 시키려고 노력한
    다른 당원들 까지 싸그리 제소 했다는 소리 까지 들으니....

    의문 스럽던 갈등의 본질을 위계에 의한 어쩌고 저쩌고로 ..변질 시키고...뭔가 대의적인 큰 뜻으로...지적질하다..꼰대들 한테 둘러 싸여 다구리 당했다는 듯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더 빡치게 만들 더군요...

    얼만큼 갈등을 해결하기위해 스스로 노력했는지 몰긋는데...생각 할 수록 .... 더 빡치고요...
    당원들 전용 단톡방에서 벌어진 갈등에서 수많은 욕설을 해본적도 있고 당한적도 수도 없이 많지만...
    그럴때 마다...전화 하고 당원들간에 서로 화해 하고 풀고 사과 하고 용서하고 그렇게 우리들 스스로가 자정능력을 찾고
    또 서로 당원이라는 신뢰의 바탕을 두었기에... 서로 오해이고 채팅의 한계에서 비롯 된 것이라 이해하고
    풀어 왔는데요....

    그러한 역할로 중제하려는 또 다른 당직자들의 노력을 ...위계에 의한 집단적 다구리(린치)처럼 2차 가혜자 니 뭐니 싸그리 당기위에 제소 하는 건 뭐하자는 건지.... 어이가 없었구요...반면(참 그렇게 까지 자신은 기분 나쁘고 상대의 기분은 전혀 고려할줄 몰르는 사람인가 ?)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어차피 당기위에 제소가 되었으니...
    당기위를 존중하고 신뢰한다면...당기위에서 소명하면 될것이고..그 판단을 기다리면 될것이라 생각 했구요...

    근데요....
    단톡방을 스샷해서...그것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자신이 한 ㅋㅋㅋㅋ 따위의 개 싸가지 짓은 싹 빼저리고
    당이 아닌 개인의 페복을 통해 제3자에게 까지 ..널리 널리 알려 공공성과 정의정이라는 것으로 포장해서..
    당의 명예에 개 똥칠 망칠 까지 하니 더더군다나 빡치네요....

    적어도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라도 올렸으면.... 덜 빡쳤을 건데.....

    욕한마디 한걸로 당에서 제명 되어야 한다면 그것이 당의 입장이라면
    그 역시 당의 결정에 따라야 하는 것이 당을 택한 당원으로써 마땅히 따라야 할 당의 절차라고 생각 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지요..,.

    또한 부당 하다면 그에 따라 이의 신청을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근데...

    함이로? 당원 맞나요 ?????
    당위원장 부위원장등등 당의 직책을 가진 당직자들에게 당의 문제를 공론화 하면서 누구씨? 누구씨?
    그러는 건 뭐하자는 코스프레인지.....

    님님님자 꼬박 꼬박 붙여 권위와 비위를 맞춰라는 게 아니쟈나요??
    그 직책에 대한 존중과 그 역할과 권한에 대한 존중을 해야 한다는 것이쟎아요?
  • 조은별 2017.03.08 14:51
    멍멍!
  • 꼭지네 2017.03.08 23:51

    개소리???

    짖지 말고 진정성 있게 사람처럼 말을 하고 글을 쓰세요...

    개처럼 표현 하지 마시구요..

  • Alexpark 2017.03.08 16:09
    연장자가 나이 어린 사람에게 반말을 해도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나이 어린 사람은 연장자에게 무조건 공손해야 한다는 그 인식이 문제라는 겁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반말하면 나이가 60이든 70이든 '반말하지 마세요'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하겠습니까. 역으로 20대 당원이 60대 당원에게 똑같이 반말을 한다면 지금처럼 반응하실 건가요?

    나이 차에 따른 위계를 설정해 놓고 무슨 평등이 가능하겠습니까. 예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차리는 것이지, 나이가 적은 사람이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차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당원끼리도 기본적인 예의를 못 지키는데 무슨 국민을 설득하고 대중사업을 합니까?
  • 행운아 2017.03.08 21:17
    진보정당의 당원으로 살아가기가 참 어려운것같은데요..다른건 잘 모르겠고...같은 당원끼리 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어른께서 반말을 좀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60,70대 당원과 20대 당원이면 아버지나 할아버지뻘정도 되겠는데...그 동안 살아온 연륜만으로도 나이 어린 당원이 좀 공손해지면 안되나요??그게 그렇게 힘든건가요??이게 국민 눈높이 일까요??국민을 설득하고 대중사업을 할려면 국민 눈 높이에 우리가 맞춰야 하는거 아닌가요??
  • everclear 2017.03.08 22:01
    반대로 묻겠습니다. 같은 당원끼리 같이 존중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건가요?? 꼭 같은 당원에게 하대를 해야하나요??
  • 행운아 2017.03.08 22:10
    나이 많은 당원이 나이 어린 당원에게 반말 하는게 하대하는건가요??반말=하대 인가요??
  • Alexpark 2017.03.08 22:34
    네 반말은 하대입니다.

    그리고 반말 좀 할수 있는거 아닙니다. 서로 동의되는 경우가 아니면 하면 안되는게 맞죠.
  • 행운아 2017.03.08 22:45
    당연히 상대방이 동의를 못하면 반말을 하면 안되겠죠..근데 제 말은 나보다 나이가 한참 많으신 당원이 나에게 반말하는게 동의가 그렇게 안되는건지 그게 궁금하다는겁니다..
  • Alexpark 2017.03.08 23:40
    네. 안 되네요.
  • 행운아 2017.03.09 00:04
    네..알겠습니다..당원님과 제가 같은당 당원이라는게 참 서글프고 지역위가 다르다는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verclear 2017.03.09 00:08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그럼 국민을 설득하고 대중사업을 하는데 대상이 나이가 적으면 반말을 할 건가요? 오히려 대중사업에는 방해가 될 것 같습니다.
  • 행운아 2017.03.09 09:07
    님이 말하는 국민,대중과 내가 생각하는 국민,대중이 많이 다른것같습니다..만약에 60,70대 어르신 대중들이 당원님께 반말을 하시면 어떻게 하실건가요??제가 보기에는 님과 같은 생각으로 대중사업하면 방해정도가 아니라 당이 망할것같은데요...
  • 꼭지네 2017.03.09 00:09
    나이만 보지 마세요...
    나이만큼 그만큼 살아온 삶에 대한 존중을 하는 것이 올지 안는가 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촛불집회 ...수 많은 집회에 가면....술쳐묵은 영감 할배들이 빨갱이네 뭐네 하고 반말하고 욕설 합니다...
    그럴때 저도 그렇게 받아치죠..." c발 영감@이야 나이를 @꾸녕으로 쳐먹고 술을 A가리로 안먹고 @뒷 9녕으로 쳐.먹읏냐?"
    등등.보통사람들이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하기도 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존중 하라는 것이 결코 아니구요...
    당원이기에 ...그 당원이 함께 당원 활동을 했으니 그만큼 일단..당원으로써의 존중과 ..그가 활동해온 만큼에 대한 존중을
    기본적으로 깔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주장이 나이 직책을 떠나...존중 받을수 있는 가 없는가..라는 것이 당에서 요구되어야 할 본질 입니다.

    반말 존댓말이 ..... 자신의 주장에 대한 존중보다 앞서야 되고 그것이 선결 조건이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본다면..자신의 입장만 고수하고 존중 받겠다는 것이 되는 것이고
    당차원에서 본다면 우리끼리만 아는 좋은 내용 정책 이즘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귀가 어두운 사람에게 ....큰소리로 말해줘야하고....
    큰소리가 싫은 사람에게 조용조용하게 말해야 하고...
    초등학생에게는 초딩이 알수있게 말해야 하는 것이고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나이라는 그 사람의 삶에대한 존중을 바탕에 두고..말해야 하는 것이고..
    여성이라면 여성에 대한 존중의 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이며...
    등등...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 해야 한다는 진정한 의미를

    나이값 못하는 것들이 나이를 내세요...억압하고 탄압한다는 전제적 분위기로 마타도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말에도 존중이 있는 것입니다...

    하게체가 그렇게 기분 나쁠 정도인가요 ?

    그것도 수십년간 진보 활동한 선배이자 아버지 할아버지 뻘 돼는 당원 동지가..

    이래라 저래라 가르치고..ㅋㅋㅋㅋ 따위나 날리는 그런 개싸가지 모습에... 졸라 빡쳐도.....하게체를 쓰면서 존중해주는
    것이....그렇게 기분 나빠서..당기위에 제소해서...처벌 해달라고 할 정도 입니까 ????
  • everclear 2017.03.09 00:11
    '이래라 저래라 가르치고', '개싸가지 모습에' 이게 같은 당 당원을 존중하면서 하실 말씀입니까? 자신보다 낮은 지위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표현 아닌가요?
  • 꼭지네 2017.03.09 00:57
    말장난 하세요 ???

    수 많은 당원이 있는데요.... 박근혜 만큼 싫은 당원도 있는 것이구요...
    울 부모님이나 가족처럼 동지로써 존경하는 당원도 있는 것입니다.

    맘에 안드는데 맘에 안든다는 표현을 한것이구요 ...매너 짱 없는데... 님 님님 붙여 주기 싫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당원 당원 당원께서..당원님이...어쩌구 저쩌구 하고 표혀하는 것입니다...

    대 놓고...( 야이 @새.ㄲ ㅇ ... @@ 야 라고 욕하는 것과...) 매너...예의가 ... 없다 곱하기 1000개 +_만개..이렇게 표현 할까요 ????

    글을 써도 나름데로 감정적 표현을 자중하면서 쓴다고 쓴 것이 당시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나이를 물어 봤나요 ? 성별을 물어 봤나요 ?
    학력을 물어 봤나요 ? 함이로 당원?
    그리고 everclear 당원에 대해 아는게 없습니다...
    당원이라는 것...닉네임 아이디... 그리고 상대가 쓰는 글....
    그것만을 보고 이해하고... 대응 할뿐입니다...

    함이로 당원? 누군지 잘 몰라요...
    일터지고 나서 대충 알았구요.... 단톡방에서 스스로가 나이가 어리다 는 입장에서 그러니 .그런 갑따
    했구요....

    하도 열받아서 직접 만나서 풀려고 했는데.....
    부산시당 위원장 에게 전화 통화 하고 서야 ...만 대충 (정확하게 말안해줬음...ㅠㅡ)알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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