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철새'라는 실언을 한 허광영입니다.
화자의 입장이 아닌, 청자의 입장에서 발언을 했어야 하였음에도, 그 실언을 듣고 불쾌하였을 당원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하였어야 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사과하지 못하고,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 사과하지 못한 것은 제 불찰입니다.
이렇게 당원게시판을 통해서라도 신입당원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문제의 '철새'라는 실언을 한 허광영입니다.
화자의 입장이 아닌, 청자의 입장에서 발언을 했어야 하였음에도, 그 실언을 듣고 불쾌하였을 당원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하였어야 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사과하지 못하고,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 사과하지 못한 것은 제 불찰입니다.
이렇게 당원게시판을 통해서라도 신입당원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