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글도, 격문도 보입니다.
그런데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은 쉽게 말을 던집니다.
'그래서...'
조언을 드리면 "앞으로 현재 있는 당원들과 같이 무엇을 할 것인가" 를 쓰는 것이 오히려 더 낳을듯 합니다.
즉 소위 "비젼"을 제시 해야 한다는 겁니다.
'다 헤쳐모여, 문 닫자' 식의 아닌 이상 상기 방식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계시판이 버겨워지면 "부처도 돌아선다' 식이 되어 버립니다.
여기가 봄 날 같으면 좋겠네요....
도배글도, 격문도 보입니다.
그런데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은 쉽게 말을 던집니다.
'그래서...'
조언을 드리면 "앞으로 현재 있는 당원들과 같이 무엇을 할 것인가" 를 쓰는 것이 오히려 더 낳을듯 합니다.
즉 소위 "비젼"을 제시 해야 한다는 겁니다.
'다 헤쳐모여, 문 닫자' 식의 아닌 이상 상기 방식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계시판이 버겨워지면 "부처도 돌아선다' 식이 되어 버립니다.
여기가 봄 날 같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