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뉴스>(인터뷰)세종호텔 '은하수' 주방장 출신 한인선씨를 통해 듣는 '은하수' 이야기
- 세종호텔에 이제 '은하수’는 없다
세종호텔 은하수 주방장 출신으로 18년째 근무하고 있는 한인선씨와 최애란 동네부엌 ‘정’ 대표(참좋은두레생협 이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다.
1966년 12월 20일 개관한 세종호텔의 한식뷔페 ‘은하수’ 이야기다. 세종호텔은 이제 곧 50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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