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56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7
3051 정파대립 구도를 만들어놓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 이도 2016.06.04 1735
3050 정치적 희생이 필요하십니까? 박정훈 2018.07.07 2765
3049 정치적 젊음이 나이에 우선한다. 숲과나무 2020.03.05 829
3048 정치사업실 당직자 모집에 지원했습니다 1 人解 2016.12.15 2245
3047 정치밑천은 경쟁의 무기입니다[안건 발의 연서명을 어어서 진행합니다] 12 정상천 2017.08.16 2096
3046 정책포럼 [도시의 죽음과 삶] 외 문화예술위원회 5월 활동보고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6.06.10 1642
3045 정책포럼 [노동당의 문화정치적 과제] 외 문화예술위원회 9월 활동보고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6.10.11 1197
3044 정책제안 합니다 청보리 2016.08.27 1551
3043 정책위원회의 생태정책 검토회의에 참가했습니다. file 담쟁이 2020.03.17 919
3042 정책위원회와 당명 개정에 관한 질문 1 엄마아빠똥쌌어 2017.07.03 1344
3041 정책위원회 의장 당선인사 드립니다. 6 정상천 2019.11.18 1425
3040 정책위에 제안 합니다. 교육체제 재구성에 대해 1 신기욱 2020.03.20 975
3039 정정 공고] 성정치위원회 제 5기 당직 선거 선거인명부 정정 공고 라흐쉬나 2017.01.04 1092
3038 정의당의 부상과 총선에 대한 생각 나무를심는사람 2020.03.12 1091
3037 정의당의 메갈 사태가 우리당에선 결코 일어나선 안됩니다. 10 바람꽃 2016.07.28 3859
3036 정의당 비례 경선 후보 선출의 문제 나무를심는사람 2020.03.12 989
3035 정의당 김종대의원을 보면서 새로운진보 2017.11.22 1795
3034 정의당 결집 조성주있는 신동선 마포위원장은 해명하십시오. 2 걍. 2016.09.13 1793
3033 정의는 없다 박찬수 2018.03.10 1840
3032 정유진입니다, 탈당합니다 정유진 2019.08.21 2058
3031 정영상 울산동구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합니다. file 류진기 2018.05.17 1875
3030 정상훈 후보를 지지하며 안현진 2017.01.15 1686
3029 정상훈 위원장님에게 서울시당 한 당원이 드립니다. 문성호 2018.02.23 2945
3028 정상훈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2 비버 2017.01.05 2110
3027 정상천 전국위원의 무더기 안건 발의에 대한 유감 구형구 2016.12.02 2252
3026 정상천 동지 발의안에 대하여 - 쌀 씻고 있는데 밥 맛이 없다? 1 나도원 2017.07.06 196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