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파성도 당파성도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
단지 당의 집권이 목적인 계파간 정쟁.
그 자신이 정말 바보가 아니면,
누구도 이를 스스로 목적하고 있다고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다른 것을 얘기하면서 이를 취하는 과정에서 나오죠.
밑의 '책임은 실패에 대한 태도'란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운동의 시작은 '불의의 대한 태도'란 말씀도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게시판 글만 봐도 그게 내재돼 있음이 보이는데 아니라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일 뿐일 듯 합니다.
그 본질이 뭔가를 깨닫고 움직이는 것은 당원 여러분 각자의 판단이자 몫일 듯 합니다.
진정 '전망'을 얘기하고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운동을 하고자 한다면,
불필요한 정쟁부터 중지시킬 필요가 있고
이제부턴 당원 스스로가 잘판단하고 자기 의견을 밝힐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그 정쟁의 시작은 '당의 미래'고
지금 지도부는 순진한 건지, 착한 건지, 멍청한 건지 거기에 휘둘리고 있는 것이고요.
정쟁하는데, 무슨 대화가 되고 전망이 나오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