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3권역(구로, 금천, 영등포, 강서, 양천) 전국위원 민동원입니다.
대표단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대표단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전국위원직에서 사퇴합니다.
지난 인사파동 과정에서 페이스북에서 막말을 하고 당원님들을 불쾌하게 하는 처신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잘못을 만회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고, 노동당을 지키고 당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신중히 행동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서울3권역(구로, 금천, 영등포, 강서, 양천) 전국위원 민동원입니다.
대표단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대표단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전국위원직에서 사퇴합니다.
지난 인사파동 과정에서 페이스북에서 막말을 하고 당원님들을 불쾌하게 하는 처신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잘못을 만회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고, 노동당을 지키고 당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신중히 행동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대표단회의때도 내키는대로 퇴장한 불톨의 김한울, 안혜린이 어제 전국위원회 발의자였던 자기들의 정파인 <당의미래>로 하여금 또 토론 후 퇴장을 주도 또는 맹종한 것으로 여겨지는 시국에서 이렇게 단발적으로 개별사퇴하는 것은 현 상황에 본질에서 크게 울림이나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비록 저와 주장이 많이 다르실 분 같기는 하지만 이런 말씀도 좀 드려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