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한 걸음에 달려오신 노동당 당원 여러분 덕분에 노동당 제주도당 김동도위원장님 장 잘치렀습니다.
6월30일 이른 아침 발인 후 제주지역 노동자민중 투쟁의 상징인 제주시청 조형물 앞 노제를 진행하고 양지공원에 안장했습니다. 4일동안의 고김동도 위원장 장례는 고인을 추모하고 또한 남아 있는 모든 이들이 고인의 뜻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평등세상과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정진을 결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또한 전국에서 달려 와주신 노동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전국에서 함께 해 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께 고김동도 노동열사 민주노총제주본부 장례위원회와 노동당 제주도당을 대신해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故 김동도 노동열사 민주노총제주본부葬(장) 장례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노동당제주도당 부위원장/민주노총제주본부부본부장 김덕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