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영업을 하는 신입당원입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자영업자의 목소리를 담는 정치공간은 없었습니다. 혹시 노동당은 귀 기울여 주지 않을까 해서 노동당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500만 자영업자들은 도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조직한다면 가장 강력한 정치조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그 출발점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자영업자에 대한 저의 입장은 제 졸저 '경영편지'를 한 번 검색해서 읽어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노동당원에게는 무료로 파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알려주세요.)
먼저 노동당 내에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도 모입시다. 모이는 방법은 제 카페 '자영업 사랑방( http://cafe.naver.com/ownership )'에 가입해서 먼저 케미를 확인해 보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어떤 글을 올리셔도 됩니다.
먼저 카페에 모여서 서로 인사하고 대화하면서 노동당내에서 자영업자의 요구를 어떻게 전달할 지 논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