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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저는 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1인시위를 했습니다. 저는 알바노조 활동을 하면서 맥도날드의 위법적인 관행들에 대해 고발하고 끊임없이 단체교섭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맥도날드는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그래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단체교섭안을 전달하려 했습니다만 건물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단체교섭은 노동조합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저는 알바들의 대변인으로서 맥도날드가 단체교섭에 임할 때까지 계속해서 단체교섭을 요구할 것입니다.photo_2016-03-16_12-59-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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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를 마치고 기본소득 총선 의제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노동당과 녹색당을 비롯하여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많은 단체에서 자리를 함께해주셨습니다. 제가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의 친구들을 보면 스스로 잉여라고 부르며 자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소득은 이런 사람들에게 '넌 잉여가 아니야' '잉여여도 괜찮아'라고 말해줄 수 있는 정책입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기본소득을 지지하고 총선,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기본소득을 알려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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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마포구청역 1번 출구에서 퇴근 하는 시민 분들을 상대로 피켓팅과 명함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바쁜 걸음으 로 집으로 돌아 가시던 시민분들 께서 명함도 잘 받아 주시고 수고 한다고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힘이 팍팍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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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정 후보를 후원해주세요]
당원 여러분의 많은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회장: 금민 당 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154-995929 박종만(하윤정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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