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현재 상황을 보니, 당의미래는 당대표 힘빼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네요.

당대표의 오른 팔이라고 할 수 있는 사무총장을 부당노동행위 프레임을 씌워 이렇게 흔드는 것으로 보면 말입니다.


당대표 힘빼기를 해서 뭘 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군요. 갈등조정을 원만하게 처리하지 못한 사무총장의 미숙함은 있지만, 저렇게 부당노동행위 프레임까지 씌워서 당내 갈등을 증폭시킬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뽑아놓으면 책임감없이 당원들 규합해서 집단탈당했던 예전 당 지도부보다 현 당 지도부가 훨씬 진정성 가지고 당을 이끌고 있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당내 합의의 정신을 생각하자?? 

예전부터 당대표단 회의는 당대표의 의지와 결정이 크게 작용해 왔습니다. 당의미래가 소수파라고 계속 이상한 개그드립을 하시는데, 지난 당직선거에서 당 대표후보, 부대표 후보 두 분,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를 내어 당대표를 제외하고 모두 당선되지 않으셨나요?


부대표 두 분, 서울시당 위원장 한 분, 중앙당 당직자가 회원으로 있는 정파가 소수파입니까? 그래서 지금 당권을 잡은 다수파가 소수파를 정치적으로 탄압하는 것입니까? 참으로 웃깁니다. 애초에 당권을 잡은 그룹이 당내화합이 아닌 자기의 의지를 확고하게 관철하려고 했다면 사무총장, 실장급 당직자 거의 모두를 자기 그룹쪽 사람으로 채웠을 것입니다. 근데 당내 화합을 위해 그렇게 하지 않았잖아요. 지금 실력행사를 하는 쪽은 당의미래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71
3389 호남권 당원들 단풍놀이 다녀왔어요^^ file 박은영 2018.11.19 1729
3388 혐오문화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1 이도 2016.08.23 1912
3387 혐오가 여성을 죽였다? 1 산책 2016.05.24 2044
3386 혐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박찬수 2016.08.24 2082
3385 현재 추진되는 당명개정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고요의몫 2017.07.19 1496
3384 현재 진행중인 투표가 없다고 나오는데요?? 2 곤양이 2017.07.17 1272
» 현재 상황을 보니, 당의미래는 당대표 힘빼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네요. 1 이도 2016.06.04 2151
3382 현재 노동당의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도 2017.06.02 1871
3381 현재 노동당 최대 현안은 누가 뭐래도 3 나무를심는사람 2018.08.13 1817
3380 현린 위원장님 5월 25일 자료공개 요청에 대한 답을 언제까지 기다려야합니까? 어지니 2018.06.23 1754
3379 현린 비상대책위원장의 인터뷰가 실렸네요. 담쟁이 2019.08.26 1739
3378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 농성 돌입 file 노동당 2020.12.28 1682
3377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투쟁 3일차 file 노동당 2020.12.30 833
3376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투쟁 2일차 노동당 2020.12.29 562
3375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노숙투쟁에 연대와 관심을! file 경기도당 2021.02.02 604
3374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중단! 하청노동자 체불임금 해결 촉구 울산지역대책위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9.05.07 1533
3373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사태해결을 위한 경기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file 경기도당 2020.11.03 675
3372 현대 기아차 에바가루 사태와 자동차 실내 공기질 검사기준 개정 필요성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9 2312
3371 현 당내 문제에 대한 노원당협 운영위 입장 서울촌장 2016.06.06 2739
3370 혁신위원회에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노동당 2016.11.04 1743
3369 혁신위원회에 제출한 저의 의견문입니다 : 기본(基本) 나도원 2016.12.07 2004
3368 혁신위원회 이덕우 위원장님께 질문드립니다. 보화 2016.10.25 1724
3367 혁신위에 질문드립니다. 1 용혜인 2016.10.19 2433
3366 혁신 비대위 구성을 통해 당을 혁신하고 미래를 준비합시다 10 김성수 2018.08.22 2068
3365 혁명의 방아쇠는 당겨졌다 숲과나무 2016.11.09 1310
3364 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권력은 거리에서 숲과나무 2016.12.03 14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