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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종로중구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혁 입니다  

김길오 당원님.. 

꼭 이번 주에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010-7124-6073 입니다

  • 麻.苦 2016.07.18 01:30

    !

    과연,  돌직구~

    그런데 제안하시는 바가, 그냥 만나서 회포나 풉시다가 아닐터이니.. 

    말하자면 "일대일"  끝장토론 식으로 가자는 뜻 아니십니까?

    그렇다면

    너무도 궁금한 당원들을 위하여 ㅡ 칼라TV 호출하여 ㅡ 생중계를 하는 건 어떨까요?

    ( 아얏,  cultcho 님이 뭔 일 시키려드냐고, 뒷통수에 돌멩이 던지네~) 


    총선준비위, 조직개편 & 해고, 평전위, 전국위, 그런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꼭 뭔가 빼먹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그런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밝혀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상대방께서 제안을 받지 않는 경우 : 어쩌시려는지오? )


    ㅡ 



  • 유녕 2016.07.18 18:22

    무시하고 지나가려 해도 정말 얼척이 없어서 한 마디 남깁니다. 서울시당 부위원장님. 연락은 개인적으로 하시던가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내용을 가지고 말하세요. 당원들 조롱하지 마시고. 당게시판이 무슨 개인 sns인줄 아시나요? 당게시판에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줄 아시는 '서울시당 부위원장'이자 '종로중구당협위원장'님의 근거 없는 자신감에 제 정신이 다 아득해지네요.

  • 麻.苦 2016.07.18 19:19

       유녕 님 :


       지금 당게시판의 품위와 여기 실리는 글들의 내용을 빗대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설령, 앞글이 뭔가 의심스러운 조롱이 담겨있다는 혐의를 받을 만한게 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을 꼭 짚어 일러주시진 않고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sns 이런거랑 단순비교하고 계시는데

       그럼, sns  또는 낯짝책 같은 데에는 아무말이나 올려도 되고 ㅡ

       같은 당원들 심정 상하게 해도 무방하다는 그런거 아니시겠지오?

       정보를 여기 당게에나 의존하고 있는 저 같은 당원들은 

       여기가 정말  어떤 토론도 가능한 열린공간  기능을 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

       혹시,  유녕 님이  호명되신 "김길오 당원님" 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만 

        ( 두 분만 따로 만나면 좋겠다는 뜻을 전달하고 계신건지 ㅡ 저로서는 그건 반대입니다 )


       *

       제가 모르는게 많아,  결례가 되었다면 양해바랍니다.


    ...


  • 유녕 2016.07.18 20:51
    내용 콕 찝어서 얘기 했습니다. 연락은 개인적으로 하시던가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내용을 가지고 말하세요. 라고요.

    원글이 어딜 봐서 '토론'이고 '열린 공간'으로 기능하나요? 작성자가 누구를 만나고싶어한다는 것 외에 아무 정보도 전달하고 있지 않은데요.
  • 麻.苦 2016.07.19 08:30

       * 

       유녕 님 :

       먼저, 제가 바란다고 했던 것은 ㅡ
       여기 당원게시판'토론'의 중심 운동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었지
       글을 올린 사람의 심중에 대해선 내가 뭐라 할게 못되는거죠.


       유녕 님께선 둘이 만나라 ㅡ 그런거라면
       저는 반대다 ㅡ 토론이든 논쟁이든 할 꺼리가 있다면  
       여기 당게에서 했으면 좋겠다 ㅡ 그런 입장이었던 거구요.

       ( 저와의 입장차이가 여기에 있다고 보여지는군요 )


       *
       그래서 상대방 김길오 당원님께서 대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던겁니다.


       *
       부연설명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그럼 이만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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