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817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거니 저거니 해도


당 대표와 부대표 각 시도당의 위원장을 비롯하여


전국위원과 대의원을 선출하는 전국동시당직 선거가 아니겠습니까?


선출하는 지역이 한 두곳이 아닌만큼 이제는 뭔가 이야기가 나올만도 한데...


너무 다들 조용하시네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쪽이건 저쪽이건 노동당을 더 하려고 하는 사람을 뒤에서 박수쳐주자 이걸루다 복잡한 생각을 정리할까 해서요









당권파의 전횡이 불만이면 출마하면 되요


물론 여건 때문에 출마 못하실 수도 있어요


그럼 출마할만한 사람 옆구리 찌르는 방법도 있고요







기존 당대표나 지역위원장이 마음에 안들었으면 역시 출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잘 하실 것 같은 분 계시면 옆구리 찌르는 방법도 있고요








강령에다가 사회주의 집어넣고 싶다? 당명이 마음에 안든다?



전국위원이나 대의원에 출마하시면 됩니다



대의원 대회 매달 하는 것도 아니고 휴가 쓸 수 있잖아요



솔직히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 희생도 못한다면 불평을 말아야죠











저는 이쪽이건 저쪽이건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이긴편이 우리편이 아니라 출마하는 편이 우리편입니다~



후보 등록 기간이 며칠 안 남았나 보네요








4.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1) 후보자 등록 기간 : 815~1718(3일간)

  • Alexpark 2018.08.13 17:53
    그래서 대의원 했는데 아무리 호소해도 토론도 없이 통과시켜서요. 숫자에서 지면 할수있는게 없다는데 뭘 믿고 출마합니까?
  • 나무를심는사람 2018.08.13 19:56
    원래 안건 찬반 토론은 하지 않는지요? 정 민주적인 방법으로 힘들다면 단상점거....
  • 서울촌장 2018.08.14 21:00
    응원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71
3389 호남권 당원들 단풍놀이 다녀왔어요^^ file 박은영 2018.11.19 1729
3388 혐오문화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1 이도 2016.08.23 1912
3387 혐오가 여성을 죽였다? 1 산책 2016.05.24 2044
3386 혐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박찬수 2016.08.24 2082
3385 현재 추진되는 당명개정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고요의몫 2017.07.19 1496
3384 현재 진행중인 투표가 없다고 나오는데요?? 2 곤양이 2017.07.17 1272
3383 현재 상황을 보니, 당의미래는 당대표 힘빼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네요. 1 이도 2016.06.04 2151
3382 현재 노동당의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도 2017.06.02 1871
» 현재 노동당 최대 현안은 누가 뭐래도 3 나무를심는사람 2018.08.13 1817
3380 현린 위원장님 5월 25일 자료공개 요청에 대한 답을 언제까지 기다려야합니까? 어지니 2018.06.23 1754
3379 현린 비상대책위원장의 인터뷰가 실렸네요. 담쟁이 2019.08.26 1739
3378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 농성 돌입 file 노동당 2020.12.28 1682
3377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투쟁 3일차 file 노동당 2020.12.30 833
3376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투쟁 2일차 노동당 2020.12.29 562
3375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노숙투쟁에 연대와 관심을! file 경기도당 2021.02.02 604
3374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중단! 하청노동자 체불임금 해결 촉구 울산지역대책위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9.05.07 1533
3373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사태해결을 위한 경기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file 경기도당 2020.11.03 674
3372 현대 기아차 에바가루 사태와 자동차 실내 공기질 검사기준 개정 필요성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9 2312
3371 현 당내 문제에 대한 노원당협 운영위 입장 서울촌장 2016.06.06 2739
3370 혁신위원회에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노동당 2016.11.04 1743
3369 혁신위원회에 제출한 저의 의견문입니다 : 기본(基本) 나도원 2016.12.07 2004
3368 혁신위원회 이덕우 위원장님께 질문드립니다. 보화 2016.10.25 1724
3367 혁신위에 질문드립니다. 1 용혜인 2016.10.19 2433
3366 혁신 비대위 구성을 통해 당을 혁신하고 미래를 준비합시다 10 김성수 2018.08.22 2068
3365 혁명의 방아쇠는 당겨졌다 숲과나무 2016.11.09 1310
3364 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권력은 거리에서 숲과나무 2016.12.03 14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