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뭉치면 바뀝니다. 

삶을 위한 대안, 노동당 최창진입니다.





160317_출투1.jpg

(최저임금 1만원 법으로 피켓을 들고 있는 최창진 후보)



160317_출투3.jpg



3월 17일 목요일 아침은 대구 중앙로 네거리에서 시작했습니다. 

출근 선전전을 하며 노동당의 정책을 알렸습니다. 

지나가는 시민께서도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160317_삼평리1.jpg



3월 17일 목요일은 청도 각북면 삼평리에서 점심식사가 있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삼평리대책위의 공동집행위원장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간 함께 싸워오시고, 또 30년이 넘는 오랜시간, 삼평리에서 삶을 일궈 온 
이차연 할매가 부산으로 이사를 가시기 전 함께 하는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봄, 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는 따사로운 날이었습니다. 
이런 날 삼평리에서 함께 하니 마음이 더욱 따스해집니다. 
오랜 시간 거주해온 곳을 떠나시는 할머니의 마음도 아쉽고 
함께 살아온 남은 이들 역시 그러한 시간이었습니다. 
눈물을 보이시던 춘화어머님과 할머니를 보며 함께 울컥- 하기도 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 이차연 할머니는 이제 부산에서 자녀분들과 함께 살기로 하셨습니다. 
다음달에 수술도 있다고 하시는데, 건강이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삼평리는 대구지역의 많은 활동가들과 연대자들에게 뭉클하고, 소중한 곳이기도 합니다.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연대의 마음이 보태졌지만^^ 

가까운 대구지역의 활동가들에게 삼평리는 더욱 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삼평리 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이기도 한 최창진 후보는 2014년 삼평리 침탈 당시 연행이 되었고, 

그 건으로 지난 여름 법정구속이 되기도 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일에 많은 분들이 함께 분노하고, 마음을 모아주셨기에 무죄판결을 받고 

지금 이렇게 거리에서 분투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_^


우리의 삶에 안전을. 탈핵 사회로 삶의 대안을 만드는 노동당과 함께 해주십시오. 




160317_삼평리2.jpg


삼평리 송전탑 반대운동의 할머니들입니다!



160317_삼평리3-vert.jpg


함께하는 시간:)


160317_삼평리6.jpg


작년 삼평리 송전탑 반대운동 후원의 밤 당시의 사진으로 액자를 만들어 대책위에서 선물했습니다. 



160317_삼평리8.jpg


녹색당 대구시당위원장인 변홍철 후보는 

대책위의 공동집행위원장으로서 삼평리 투쟁을 끈질기게 이어오고, 놓지 않는 분들 중 한 분이십니다. 

삼평리와 깊은 연을 이어가는 노동당과 녹색당의 두 후보가 오늘 나란히 함께 했네요^^ 

후보이기 이전에 대책이 공동집행위원장 두분께 할머니들은 힘내라고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160317_공공운수노조.jpg



삼평리에서 돌아와 공공운수노조 운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공공운수노조 조합원으로, 노조의 추천을 받아 민주노총 후보가 되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 노동당이 꼭 해내겠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200여 일이 다 되어가는데도 해결은 커녕 

노동자를 짓밟고 있는 경북대병원 해고노동자 투쟁에 중요 투쟁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노동개악을 막아내는 걸음걸음이라고 생각하며 노동당은 연대하고 있습니다.

막아내겠습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오늘 저녁 퇴근 선전전은 명덕 네거리에서 이뤄졌습니다. 

삶을 위한 대안! 노동당 최창진입니다.






드디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고 있고, 

오늘 이른 아침엔 외벽 현수막 설치도 완료했습니다.

대구 중앙로역과 만경관 인근의 현대정보빌딩으로 7층건물이어서 외벽 현수막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 

많은 시민들이 노동당을 눈에 콕콕! 



160317_선거사무소1.jpg


건물 정면 현수막은 재벌이냐, 국민이냐, 최저임금1만원법, 5시 퇴근법. 노동당 정책과 노동당 최창진이 쓰여있고, 손을 내밀고 있는 후보의 사진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160317_선거사무소2.jpg


측면 한쪽에는 동물옷을 입은 사람들과 후보가 함께 사진을 찍고, 뭉치면 바뀝니다 노동당 최창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알바들의 국회의원이란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후면에는 정면과 같은 노동당의 최저임금1만원과 5시 퇴근법 정책과 잔디밭 배경의 후보 사진이 있습니다. 






photo_2016-03-17_14-41-26.jpg



언제나 아낌없는 연대와 지지를 건네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월 23일 수요일 저녁 8시. 
최창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대구 중구 종로1가 40-2 현대정보빌딩 3층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7
3363 헬조선을 지속시키는 최저임금 6,470원 숲과나무 2016.07.16 1315
3362 헬조선 탈옥선! 후기 오마이뉴스에 기고 했습니다. 6 베레레 2015.11.17 3308
3361 헌법 제 46조 1항 국회의원은 청렴의 의무가 있다. 1 나무를심는사람 2018.07.25 1660
3360 허위보고 문제에 관해선 명확하게 짚고 넘어갑시다 2 underdog 2016.06.09 1957
3359 허영구의 노동시간 이야기 화물노동자편 딱따구리 2016.05.03 2357
3358 핵 안전 없이 대전의 미래는 없다는 각오로 임해야. file 니최 2017.07.21 1240
3357 핵 발전소와 핵 시설 가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file 이경자 2016.09.12 1414
3356 해고 하시면 됩니다. file 박성훈 2016.06.03 2529
3355 항공승무원과 객실승무원 편, 허영구의 노동시간 이야기 딱따구리 2016.04.06 6143
3354 함께해주세요 | 지금, 여기, 함께 마음돌봄에 대하여 1 file 하윤정 2016.12.14 1912
3353 함께해 주세요 이근선 2018.08.30 2029
3352 함께 쉬며 서로 돌보는 1박 2일의 시간, <자기와 연대, 우리의 연대> file 하윤정 2018.01.28 1714
3351 함께 귀농이 왜 좋은가? 윤희용 2016.07.31 1738
3350 한부모 당원입니다. 2 승리 2018.05.04 2085
3349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행정처분에 대한 일체의 불복행위를 중단하라. file 니최 2017.07.07 1279
3348 한국 사회갈등 치유할 행동계획은 누가 내놔야 하나 1 딱따구리 2016.03.15 1658
3347 한겨울의 열대야 1 人解 2018.02.04 2016
3346 한 뮤지션의 죽음 뒤 진행한 뮤지션 유니온 현장간담회의 무거움 2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6.12 2027
3345 한 말씀 올립니다. 이근선 2016.06.07 2107
3344 한 마디 더 보탭니다. 김강호입니다. 8 김강호 2018.02.12 3358
3343 하윤정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mmhoo8088 2017.01.11 1454
3342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본에 함께하며 2 홍현우 2016.03.17 2752
3341 하루 12시간 30분 홀 서빙하는 노동자 딱따구리 2016.05.30 1733
3340 하늘의 해를 가리지 마라. 윤희용 2016.10.08 2467
3339 피해자를 가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담쟁이 2018.02.19 3347
3338 피해당사자들의 응어리가 풀리면 해결됩니다 1 민동원 2016.06.19 21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