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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저녁 유세는 홍대역 2번 출구에서 노동당 정당연설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낮에는 좀 더운 듯한 느낌 이었지만 저녁이 되자 기운이 많이 떨어 졌었습니다

연설을 하며 피켓팅을 진행하고 홍보물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젊은 층 들이 기본소득, 최저임금 1만원에 대한 발언을 듣고 많은 관심을 가졌고 노동당에서 제작한 홍보물을 잘 받아 주셨습니다.

 

3.23

아침 망원역 1번출구 에서 정당 연설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바쁜 걸음으로 이동 했지만 1시간 일찍 퇴근하고 최저임금 1만원으로, 하루 7시간 일하고 월급 180만원으로, 저녁이 있는 풍요로운 삶을 이라고 적혀 있던 피켓 내용을 보시고 어떤 나이든 아주머니 께서 자신이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일하고도 한달에 100만원 밖에 받지 못하신다며 정말 하루 7시간만 일하고도 한달에 170 만원을 받을수 있냐고 물으셔서 노동시간 단축이 필요한 이유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설명을 드렸는데, 높으신 분들이 그렇게 해주겠냐는 말씀을 하셔서 그런 사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한편으론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적은 임금을 받고 일하는 노동자 분들의 현실에 가슴 아팠습니다.

 



오후에는 망원 ,홍대, 합정역 인근에서 피켓을 들고 노동당 선전물을 시민 분들 에게 나누어 드리며 노동당 정책에 대한 홍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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