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최종문 20대총선 후보 등록"
“평등하게 세상을 바꾸자!”
20대 총선 강릉시 선거구 노동당 최종문 후보가 24일 오후 2시 강릉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종문 후보는 후보등록에 앞서 강릉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년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을 하며 서민과 소외된 민생현장을 찾아다녔다며 오직 국민과 시민들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그 동안 갖춘 능력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택지 및 아파트 단지는 늘고있지만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그 동안의 행정과 정치인들이 강릉을 사람 살만한 도시로 만들어내지 못한 책임이 있기에 긴 세월 많은 어려움을 견뎌낸 시민들이 이제는 새로운 선택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고 웃음 가득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며 20대 공약을 발표했다.
최종문 후보의 주요공약은 다음과 같다.
△공군비행장 이전 △대형마트 일요휴무제와 카드수수료가 인하 △버스완전공영제, 택시생활임금 지급 △국립강릉의료원 설치 △엄마아빠 육아휴직 의무화! 공공어린이집을 확대 △고교까지 무상교육 △장애인이 편안한 사회 △여성과 성평등 사회를 위한 제도적 변화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로 농민과 농업 보호 △삼척 원전, 설악산 케이블카, 강원도 골프장, 원주 사드(THADD)배치 반대 △공공형 노인요양원 대폭 확대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생활임금 지급 △건설노동자 직접고용, 노동기본권 보장 △공무원 성과급제와 퇴출제 폐지 |
한편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당 구교현 대표와 금민 정책위의장은 “국회의 제1호, 제2호 입법안으로 각각 최저임금 1만원법과 기본소득법을 앞서 제안한데 이어 제3호 입법안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5시 퇴근법’을 제안한다며 모든 총선 후보들이 함께 공약화 하자고 밝혔다.
<기자회견 - 강릉시청 프레스센터>
<후보등록 - 강릉시 선관위>


<김성수 열사 추모 - 열사 모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