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c8Ud01566a0hxysthzw_4mqfc6.jpg




9h8Ud0151l1urqsjnt8ue_wtvjr2.jpg




55aUd015bbx2o803uqbf_xi4mlh.jpg




84hUd0151mg59u1xpi2nw_kvw296.jpg




gj8Ud0155jpw1iz3hpnq_1ghsj0.jpg



뭉치면 바뀝니다. 
3월 23일 오전 출근 선전전은 대명동 계명대 네거리에서 대구 시민들께 노동당의 정책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드리고, 노동당을 알리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모두에게 기본소득 
최저임금 만원으로 

삶을 위한 대안 노동당과 함께 해주세요:)



bieUd015e8hjojxlf1wh_oofz5n.jpg



cg3Ud0157o8fos64h3rb_4u0k3c.jpg



ddbUd0151rh0sjimujh7w_ihihuy.jpg



ec4Ud015h50nn3i3iqt7_my5y82.jpg



fadUd015dgn4bnh9eu4s_wqu5o1.jpg



igdUd0151mcrfxqp1h6cq_c7h6gs.jpg




오전과 오후 두개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최창진 후보도 함께 했습니다.
오전 11시에는 대구MBC 앞에서 지역 MBC의 자율성보장과 노조탄압 중단을 위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는 
노동자 농민 빈민 살리기, 박근혜 정권 심판! 2016 총선 대구 공동투쟁본부 후보 합동 출마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함께 끈질기게 잘 싸워나갈 수 있도록 대구 공동투쟁본부가 만들어졌고, 노동당 최창진 후보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걷고, 달리고, 외치겠습니다. 


삶을 위한 대안 노동당과 함께 해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75
3337 폭염과 에어콘, 자본주의 대량 생산체제 악순환의 고리에 들어서다. 숲과나무 2016.08.12 1452
3336 폭력행위에 3줄짜리 사과문과 당권정지1개월? 1 박정훈 2016.12.21 2589
3335 포럼 제안에 대하여. (약간의 보충설명) 추공 2016.08.02 1646
3334 평화캠프 상근자? 아니면 김길오씨 장난감 회사 소속 직원? 1 이도 2017.02.21 3163
3333 평화를 위한 성주 사드 반대 투쟁, 청년학생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file 청년학생위원회 2017.04.30 1230
3332 평전을 마치고 9 file 추공 2016.07.05 3339
3331 평전위를 마치고, 전국위를 앞두고 신지혜 2016.07.15 2467
3330 평전위 채훈병위원장님께 : 우문현답과 불꽃 4 오창엽 2016.06.13 2371
3329 평전위 역할 & 집단 패싸움 & 사람들 5 오창엽 2016.06.02 2530
3328 평전위 소회 -- 절망 그리고 희망과 반성 5 file 이장규 2016.07.09 4174
3327 평전위 구성과 관련하여 나도원 위원장님께 여쭙니다. 2 채훈병 2016.06.08 2043
3326 평소에 산책도 안했는데 끼니를 굶고 전국체전 나가는 겁니다. 1 두릅 2018.05.14 1676
3325 평생 철도노동자로 살며 투쟁해 온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딱따구리 2016.04.30 1624
3324 평등한 집회, 평등한 연대를 위한 실천선언에 연명해주시길 바랍니다. file 민뎅 2016.08.29 2388
3323 평등/생태/평화를 위한 노동당 후보로 대선을 합시다. 안건발의에 함께 해주십시오. 11 신지혜 2017.03.03 2047
3322 평당원의 법석-노동당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구로금천당협 관련한 전국위 결정 유감) 5 상자 2017.12.13 2150
3321 평당원들...당신들은 뭐하십니까? 4 대표물고기 2021.03.02 647
3320 평가와전망위원회에 대한 평가와 부적절한 행동 2 오창엽 2016.06.09 2334
3319 평가와전망위원회 위원 3인의 조직개편 논란에 대한 입장 2 백상진 2016.06.03 2488
3318 평가와전망위원들도 감투입니까? 1 이도 2016.06.03 1756
3317 평가와 전망위원회에 제출했던 개인 의견입니다. file 채훈병 2016.07.13 2385
3316 평가와 전망위원회 활동종료 보고 및 사과의 말씀 1 채훈병 2016.07.04 2724
3315 평가와 전망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준된 채훈병입니다. 채훈병 2016.05.03 1944
3314 평가와 전망위원회 소회 2 file 배정학 2016.07.06 2888
3313 페미니즘과 미투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 12 나무를심는사람 2018.08.24 2119
3312 페미니즘과 메갈리아, 노동당 논평에 관한 논란에 부치는 글. 18 고은산 2016.07.22 374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