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치면 바뀝니다.
3월 23일 오전 출근 선전전은 대명동 계명대 네거리에서 대구 시민들께 노동당의 정책을 알리는 유인물을 나눠드리고, 노동당을 알리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모두에게 기본소득
최저임금 만원으로
삶을 위한 대안 노동당과 함께 해주세요:)






오전과 오후 두개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최창진 후보도 함께 했습니다.
오전 11시에는 대구MBC 앞에서 지역 MBC의 자율성보장과 노조탄압 중단을 위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는
노동자 농민 빈민 살리기, 박근혜 정권 심판! 2016 총선 대구 공동투쟁본부 후보 합동 출마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함께 끈질기게 잘 싸워나갈 수 있도록 대구 공동투쟁본부가 만들어졌고, 노동당 최창진 후보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걷고, 달리고, 외치겠습니다.
삶을 위한 대안 노동당과 함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