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전국페미특강중간보고웹자보_ol.jpg
[그림 속 텍스트 시작]

노동당 여성위원회와 함께하는
지역 페미니즘 특강 시리즈!
방방곡곡 페미니즘 특강

지난 9월 노동당 여성위원회에서 제안드렸던 
<페미니즘 대중강좌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시작됩니다!

빠방한 라인업!
모든 강좌 무료!
사전신청 필수!

* 지도에 청주, 대전, 대구, 경주, 울산, 전주, 부산, 광주의 위치에 동그라미가 쳐져있고 그 옆에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있음 *
청주 - 사이다보다 시원한
1강 : 11/9   (수) 19시 이민경 
2강 : 11/15 (화) 19시 변혜정
3강 : 11/25 (금) 19시 손희정

대전 - 한국 페미니즘의 현재
일시 : 11/5 (토) 19시반 
강사 : 이민경
장소 : 카이스트 인근

대구 - 페미니즘 이어달리기 in 대구
대구의 단체·개인들과
릴레이 강연 진행 중 
www.facebook.com/feminismrelay

경주 - 기획 중!

전주 - 외롭지 않은 당신과
일시 : 10/29 (토) 19시
강사 : 이민경
장소 : 전북대 인문대 1호관 4층 최명희홀

광주 - 지금, 페미니즘
일시 : 11/19 (토) 16시
강사 : 이민경
장소 : 전남대 인근

울산 
일시 : 12/1(목) 10시반, 18시반
강사 : 권김현영
장소 : 울산대 인근

부산 
일시 : 12/3 (토) 15시
강사 : 이민경
장소 : 추후공지

이민경·변혜정· 손희정·권김현영님과, 곳곳의 시도당 당원들,
지역의 여성 단체들과 페미니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의 당원 여러분 꼭 신청하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기획 및 문의: 여성위원회 조직국장 김윤영 010 사육76 4육일2

[그림 속 텍스트 끝]

신청은 아래 링크로 해주세요!
전주 신청 ▶ https://goo.gl/hZC0dz
대전 신청 ▶ https://goo.gl/forms/HzDHuwcUo0tARVSl1
청주 신청 ▶ https://goo.gl/JB5122
광주 신청 ▶ https://goo.gl/1Txqxv
대구 문의 ▶ http://facebook.com/feminismrela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75
3337 폭염과 에어콘, 자본주의 대량 생산체제 악순환의 고리에 들어서다. 숲과나무 2016.08.12 1452
3336 폭력행위에 3줄짜리 사과문과 당권정지1개월? 1 박정훈 2016.12.21 2589
3335 포럼 제안에 대하여. (약간의 보충설명) 추공 2016.08.02 1646
3334 평화캠프 상근자? 아니면 김길오씨 장난감 회사 소속 직원? 1 이도 2017.02.21 3163
3333 평화를 위한 성주 사드 반대 투쟁, 청년학생위원회도 함께하겠습니다. file 청년학생위원회 2017.04.30 1230
3332 평전을 마치고 9 file 추공 2016.07.05 3339
3331 평전위를 마치고, 전국위를 앞두고 신지혜 2016.07.15 2467
3330 평전위 채훈병위원장님께 : 우문현답과 불꽃 4 오창엽 2016.06.13 2371
3329 평전위 역할 & 집단 패싸움 & 사람들 5 오창엽 2016.06.02 2530
3328 평전위 소회 -- 절망 그리고 희망과 반성 5 file 이장규 2016.07.09 4174
3327 평전위 구성과 관련하여 나도원 위원장님께 여쭙니다. 2 채훈병 2016.06.08 2043
3326 평소에 산책도 안했는데 끼니를 굶고 전국체전 나가는 겁니다. 1 두릅 2018.05.14 1676
3325 평생 철도노동자로 살며 투쟁해 온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딱따구리 2016.04.30 1624
3324 평등한 집회, 평등한 연대를 위한 실천선언에 연명해주시길 바랍니다. file 민뎅 2016.08.29 2388
3323 평등/생태/평화를 위한 노동당 후보로 대선을 합시다. 안건발의에 함께 해주십시오. 11 신지혜 2017.03.03 2047
3322 평당원의 법석-노동당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구로금천당협 관련한 전국위 결정 유감) 5 상자 2017.12.13 2150
3321 평당원들...당신들은 뭐하십니까? 4 대표물고기 2021.03.02 647
3320 평가와전망위원회에 대한 평가와 부적절한 행동 2 오창엽 2016.06.09 2334
3319 평가와전망위원회 위원 3인의 조직개편 논란에 대한 입장 2 백상진 2016.06.03 2488
3318 평가와전망위원들도 감투입니까? 1 이도 2016.06.03 1756
3317 평가와 전망위원회에 제출했던 개인 의견입니다. file 채훈병 2016.07.13 2385
3316 평가와 전망위원회 활동종료 보고 및 사과의 말씀 1 채훈병 2016.07.04 2724
3315 평가와 전망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준된 채훈병입니다. 채훈병 2016.05.03 1944
3314 평가와 전망위원회 소회 2 file 배정학 2016.07.06 2888
3313 페미니즘과 미투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 12 나무를심는사람 2018.08.24 2119
3312 페미니즘과 메갈리아, 노동당 논평에 관한 논란에 부치는 글. 18 고은산 2016.07.22 374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