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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 동시당직자선거 유권자수 오류에 대한 서울시당 사무처 사과문

 

 

안녕하십니까?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이상덕입니다.

 

2020년 동시당직자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수 집계를 후원당원까지 포함한 오류로 1권역에서 전국위원 일반명부 후보자가 2명이 등록돼서 경선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이후 당권자 수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서울시당 운영위내에서 있었고, 확인결과 822일 선거인명부 작성일 기준 1권역 당권자수는 231, 후원당원포함당원수 : 26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1권역 전국위원 후보자 1분이 사퇴를 하게 됐습니다. 노동당을 위해 어렵게 결심하여 후보결의를 해주셨는데 , 이러한 일로 사퇴를 한 후보에게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무처에서 업무 미숙으로 인해 이번 사태를 야기하게 됐습니다. 후보등록후 사퇴하신 당원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지켜보시면서 혼란을 느끼셨을 서울시당 당원들께도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서울시당 사무처에서는 이번 실수와 처리과정을 통해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고 엄격하게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합니다.

 

 

 

20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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