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녹번역 선전전을 시작으로 4월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새누리당 후보 방송차와 나란히 유세를 하게 되었네요.

오전 시간부터는 노동당 비례대표 용혜인, 구교현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은평구청 사거리와 대림시장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였습니다.
"기호 5번 최승현 후보, 기호 14번 노동당에 투표해주세요."

오후 새절역 유세를 마치고는 선거 사무실까지 불광천을 따라 걸으며 구민들을 만났습니다.
작년 오늘은 벚꽃이 만개하였는데 올해는 좀 늦게 벚꽃이 피네요.
그래도 날씨가 포근하여 많은 구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응암역 저녁 선전전을 끝으로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