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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1000일! 주범 7적 처벌!> 노동당 8차 공동행동


지난 12월 31일 토요일에는 가능한 가장 청와대에 가까운 곳(효자치안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범 7적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박근혜, 김기춘, 우병우, 조대환, 김진태, 조원진,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밝혀내야할 7번째 주범까지를 발표하고 "박근혜가 주범이다"라는 구호도 함께 외쳤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 http://www2.laborparty.kr/bd_news_comment/1714815)


1월 5일 목요일에는 노동당 8차 공동행동을 진행했습니다. 관련 기사들을 몇건만 추려서 당원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중앙당에서는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자택 앞에 가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당일 기자회견 사진이 오늘(1월 6일) 경향신문 지면에 보도되었습니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 자택 앞 기자회견에는 인천시당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경향신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52211005&code=940100


photo_2017-01-06_12-43-42.jpg

(사진 해설 ; 경향신문 10면 한가운데에 노동당이 김기춘 전 비서실장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사진이 인쇄되어 있다. 노동당 당원들은 "김기춘이 주범이다"라고 적힌 플랜카드와 세월호 주범 7적을 규탄하는 내용의 손피켓을 들고있다. 당원들의 뒤로는 3m가량의 높은 돌담벼락과, 그 위로 높게 솟은 나무와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집이 보인다)


뉴시스 :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105_0012554286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105248300013&input=1196m



충남도당은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965

디트뉴스24: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410378


강원도당은 7적중 한명으로 지목된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의 사무실(춘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진태 의원은 "아이들은 가슴에 묻는것이다." "세월호 인양하지 말라" 같은 막말을 했고,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참사 당일 7시간 행적과 관련된 의혹을 "생트집"이라며 비난했습니다. 최근 촛불집회와 관련되어서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진다"라는 말을해 국민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포커스뉴스 : http://www.focus.kr/view.php?key=2017010500171852177

뉴스1 : http://news1.kr/articles/?2877603


대구시당 역시 7적중 한명으로 지목된 조원진 대구달서병 국회의원의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조원진 의원은 세월호 국조특위 여당 간사였으며, 국조특위 간사 시절 "유가족이면 좀 가만히 있으라"며 막말을 하고, 참사 당일 7시간과 관련된 조사를 추진하자 '여당 추천위원 사퇴', '국회 예산 반영 금지', '특조위 구성과 기능과 관련 특별법 개정'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세월호참사를 AI(조류독감)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대구시당의 기자회견과 관련해서는 프레시안에 자세히 보도되어 있습니다. 


프레시안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7947



세월호 참사 1000일인 1월 9일이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노동당은 박근혜 퇴진과 함께, 세월호 진상규명과 인양, 이윤보다 인간인 사회를 만드는 싸움에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1월 6일) 19시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매일촛불 <세월호참사 1000일, 세월호 투쟁의 새로운 시작>과, 내일(1월 7일)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와라> 11차 범국민행동에 많은 당원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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