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전_01.jpg


<대전 시청 앞 '노동당 노동입법 [최저임금 1만원]' 피케팅 및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2월 24일 비례대표 후보단 대전충남 일정


2월 24일 비례대표 후보단은 세번째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용혜인 후보는 전날 정의화 의장에 의해 직권상정 된 '테러방지법'을 반대하는 국회 앞 '시민필리버스터'에 참가해 노동당 청년학생 당원들과 밤샘 농성에 함께 한 후 "애도는 죄가 아니다" 4.16노란리본법률지원위원회 출범총회 및 기자회견에 참가하고 대전에서 진행한 '대전충남 당원간담회'에 참가했습니다.



구교현 후보는 대전시청 앞에서 진행 된 '노동당 노동입법 <최저임금 1만원>' 피케팅 및 정당연설회를 진행 한 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제 20대 국회 1호 입법 최저임금 1만원'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4.13 총선에 관심이 많다. 진보진영과 진보정당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는 내용을 주고받으며, 4.13 총선 및 향후 노동당과 노동진영이 함께 할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에서 우연히, 구교현 대표가 장애인운동을 하던 당시 친분을 쌓은 장애인부모연대의 지인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고, 택시노조의 해고노동자로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동지와 30여분간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대전법원 앞으로 장소를 이동해, 노조파괴와 계획적 해고로 자본으로부터 탄압을 당한 유성기업 해고노동자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원들과 화기애애하게 저녁 식사를 한 후 7시 30분부터 유성구 지족동 커뮤니티 공간에서 대전시당과 충남도당 당원들과 당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대전_05.jpg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노동당 노동입법 [최저임금 1만원]  기자회견 진행했습니다.>


대전_06.jpg


대전_08.jpg


<민주노총 대전본부를 찾아 간부들과 짧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대전_09.jpg


<장애인부모연대에서 활동했던 한만승씨를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대전_11.jpg


<택시노조 소속으로 투쟁을 하다 해고된 노동자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대전_12.jpg


<법원 앞에서 농성을 진행 중인 유성기업 노동자들을 찾아 인사와 응원을 나누었습니다>


대전_13.jpg


<대전시 커뮤니티 카페에서 대전시당 및 충남도당 당원들과 당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대전_14.jpg


대전_16.jpg


대전_1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125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2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79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88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3997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19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1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2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2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19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1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2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6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4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4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68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45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0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4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64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3997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4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2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77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4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6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