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61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탈당파가 나갔으면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죠. 

탈당파가 나가니 이런 모습밖에 보여줄 것이 없습니까? 


탈당파가 이런 모습을 보면 본인들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할 것 같군요. 

당의미래 여러분, 야당의 역할을 이렇게밖에 할 수 없습니까?


수준 높은 당내 정치공방은 아직 무리입니까?

지난 당대회에서 당권을 잡고 있었던 탈당파를 향해 우리에게도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당의미래 소속 대의원의 발언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모습들이 당의미래가 가고자하는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는 것입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된다면 그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 

참혹한 결과밖에 남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당의 최대 당부인 서울시당의 4.13 총선 보이콧에 관한 자세한 내막을 당게를 통해 확인하게 되니, 

이미 서로간의 갈등은 총선때부터 잠재되어 있었던 것 같군요. 

4.13 총선 보이콧을 했던 서울시당의 상황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옛 민주노동당 시절, 자주파의 패권주의의 경험이 너무 강하게 각인되어 있어서 

본인들은 항상 피해자의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탈당파와 당의미래가 당의 다수파의 위치에 있을 때, 과연 여러분들은 다른 소수파에게 

패권이라고 불리워질 행태는 하지 않았는지를 말입니다. 


대표단회의에서 당대표가 최종적인 결정을 하는 모습들은 진보신당-노동당의 역사에서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탈당파가 당권을 잡고 있을 때에는 그런 모습들이 패권이라고 느껴지시지 않으셨나요? 


당의미래 여러분, 옛 사회당과 통합한 지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줍잖게 옛 진보신당 당원들의 정서에 호소하는 정치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옛 사회당 당원들에 대한 마타도어 정치는 이제 벗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계속 보고 있자니 자부심 강했던 옛 진보신당의 추억까지 빛바라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24
76851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출두명령을 받은 블로거 3 최현숙 2008.12.06 1196665
76850 ㅋㅋ..학창시절 쥐어터진 이야기들~ 9 허이꾸! 2008.11.10 629514
76849 사회과학서적 500여권 엿장수한테 팔아먹은 사연~ 6 허이꾸! 2008.11.12 480054
76848 뻬빼로 데이~ 그리고 농업인의 날~ 4 허이꾸! 2008.11.11 396121
76847 [관악] 관악구 (주)자티전자, 새벽에 도둑 이전, 노조 투쟁 돌입 홍은광 2009.02.27 275306
76846 [도배죄송]여성당원게시판 설치를 요구합니다. 9 토끼뿔 2009.05.24 241879
76845 게시판 단상~ 6 허이꾸! 2009.01.03 158209
76844 참으로 한가한 게시판 weezer11 2008.12.02 137934
76843 지금 누군가 당게 털고 있는듯? 6 상급황천의정수기 2008.10.02 110988
76842 하하...발짝반도님과 저는 2번 만났지요..그리고~..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 허이꾸! 2008.10.16 107322
76841 4대강 관련해서 토론자료 부탁드립니다. 2 세웅파파 2010.07.26 101561
76840 이 사람을 보라 mogiiii 2008.12.01 100690
76839 ㅎㅎ...소통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요~ 4 허이꾸! 2008.11.22 91633
76838 [박근혜퇴진투쟁 상황판(170323)] 3/25(토) 21차 범국민행동 file 노동당 2016.10.28 90109
76837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날 인간들 4 mogiiii 2008.12.17 66825
76836 [근조]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 35 진중권 2009.05.23 63255
76835 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file 노동당 2016.11.17 61920
76834 당원 노릇 8년 결산. 53 숭이 2015.06.23 56332
76833 죄송하지만요... 3 허이꾸 2009.05.24 48052
76832 장애청소녀 성폭행사건 항소심위한 서명 14 file 최현숙 2008.12.06 45752
76831 주식 투자하는 운동가들 | 한석호 2 mogiiii 2008.12.18 45634
76830 앞으로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6 허이꾸! 2008.12.08 44930
76829 바람의 노래 (wind of gypsy) 2 김일안 2015.09.29 42102
76828 가정폭력에 대한 기존의 페미니스트들에 주장에대해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인 연구결과 (ㅋㅋㅋ) 9 도봉박홍기 2008.12.15 41528
76827 충남추진위 링크를 걸어주세요. 4 cnjinbo 2008.02.27 408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