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12/3)에도 여러 당원들과 함께 투쟁을 했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매주 투쟁이 지속되다 보니,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못 보던 당원들을 많이 뵈어서 좋고, 함께 어울리다가 지인들 당원가입도 하시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12/3)에는 임석영 부대표님이 함께 자리해주셨고, 그 전주(11/26)에는 이경자 부대표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2/3 뒷풀이 대화를 나누다가 청와대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서 "박근혜 퇴진" 내용을 담은 풍선을 날려보면 어떨까 얘기가 나왔습니다.
헬륨 풍선을 빌리는 값이 얼마이고, 전단은 어떤 크기로 만들어야 할 것인지, 풍선 값은 내가 내겠다, 아니 헬륨가스 빌리는 값이 더 든다,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하여간 한 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론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이것은 현행 법상 안되는 것 같아서... 포기를 했고요...
이번 주도 스펙타클 하게 지나게 될 것 같은데... 주말에 뵙겠습니다.
11/26, 12/3 현장(뒷풀이 포함)에서 당원가입을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힘모아서 잘 헤쳐갔으면 합니다.
당원동지들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