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71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hoto6336681804219656240.jpg


photo6336681804219656235.jpg


photo6336681804219656239.jpg


photo6055460861939656683.jpg


photo6055460861939656682.jpg


 안녕하세요 영등포당협 박진선 이라고 합니다.

지난 2월 9일, 저녁시간에 서울에 사는 당원들 몇 명이 모였습니다.


최근 여러 차례 폭로된 노동당과 관련된 언더조직등의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우리가 할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는 당내에서 일어났다는 폭력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에 노동당도 함께 개입 되어 있었다는것에 당원으로서 분노와 의혹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의견을 너나 할것없이 당원으로써 공식적으로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가 없었음에 안타까워 모이게 되었습니다. 

진보정당은 당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민주적 의견수렴에 의한 결정을 하는것을 근본으로 한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노동당의 당원들은 이점에서 깊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문제제기된 의혹은 근본적으로 이를 부정하는 것이며, 하물며 당밖에서도 저희가 싸워야 하는일들인데 당내에서는 절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원들과 함께 자발적 참여와 민주적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당원들이 생각하는 문제점과 제안으로 참여하는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현재의 상황과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건강하게 나아갈 당의 모습과 방법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앞으로 당면한 이번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모임을 지속하고자 합니다.

최대한 소외와 배제가 없는 방식으로, 최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모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처음 모인 자리에서 각자가 생각하는 모임의 이름을 모집하여 투표로 ‘오픈조직’이라고 정했습니다. 정보의 오픈, 의견과정의 오픈, 결정의 오픈, 그리고 함께하는 마음과 태도의 오픈을 운영방식으로 삼고, 함께하며 이 사태에 대해 얘기하고 논의하고 싶고 논의 할 예정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매번 모임에서 다음 모임의 논의 진행을 맡을 ‘이끄미’와 진행을 도울 ‘도우미’를 정하고, 이는 오픈조직에 참여하는 모든 당원들이 한번씩 맡기로 했습니다.

당원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하고 탈퇴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모임은 설연휴가 지나고 22일(목) 저녁 7시반에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도우미께서 장소를 공지해주실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당원분들은 주저마시고 공지된 장소에 와서 함께 얘기나눠보길 기대합니다.


당원 모두에게 열린 ‘오픈조직’에 함께 하셔서 당원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공유하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 당의 대한 생각과 세상을 보는 의견, 생뚱맞은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든 함께 얘기하고 나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픈조직' 22일(목) 7시반 ,장소는 미정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73
76852 당 홈페이지 개편 및 '미래에서 온 편지' 기관지 복간 작업 중 노동당 2021.05.07 630
76851 <전환의 시대> 2021 노동당 정책대회 file 노동당 2021.05.06 795
76850 [슬기로운 당원생활: 5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5.04 11555
76849 노동절 131주년 기념 노동당 홍대앞 정당연설회 file 노동당 2021.05.02 730
76848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결과보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30 638
76847 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당 정당연설회 (2021.5.1.토) 16:00 노동당 2021.04.29 580
76846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열두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안보영 2021.04.28 600
76845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공동 토론회> 사회주의 대중정당 운동과 2022년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 file 노동당 2021.04.27 722
76844 노동당 영상 활동가 양성 사업 교육생 모집 공고 안보영 2021.04.22 769
76843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결과를 보고합니다 경기도당 2021.04.20 660
76842 노동당 미디어 리터러시 1강)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 file 노동당 2021.04.20 716
76841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합니다(210427)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19 642
76840 <생태평화위원회 2021년 대의원대회 공지> 담쟁이 2021.04.15 642
76839 9기 4차 운영위 회의 결과(210412)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15 745
76838 [공고] 인천시당 남구/남동구/동구/중구 당원협의회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10 705
76837 서울시당 강북당협 4월 운영위원회 결과 공유 서울강북윤정현 2021.04.10 632
76836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대전시당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니최 2021.04.09 676
76835 [공고] 인천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653
76834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노동자정치행동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706
76833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09 851
76832 [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재보궐선거 결과 경기도당 2021.04.09 618
76831 [소집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경기도당 2021.04.08 649
76830 홍세화 선생님 강연을 듣고서 류중근 2021.04.07 816
76829 노동당 서울시당 전국위원 이주영 소식알림 Julian 2021.04.06 796
76828 [슬기로운 당원생활: 4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4.05 1656
76827 [공고] 강원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 등록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5 67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