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258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1).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2).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3).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4).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5).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6).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7).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8).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09).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0).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1).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2).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3).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4).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5).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6).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7).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8).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19).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0).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1).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2).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3).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4).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5).png


20180420 조사 결과 분석 (26).png



  • 변신 2018.04.21 01:52
    고생하셨습니다. 당내 여론을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설문조사는 질문을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설문조사에 응할까하다가, 질문 자체에 의아한 점이 많아 조사에 끝까지 응하지 못했습니다.

    저 같은 당원들을 위해서, 이 결과에 대한 해석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 김한울 2018.04.23 14:03
    사건 자체에 대한 이해와 판단 조차 동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조사 결과에 대한 해석은 지금까지의 당내 상황과 조사 결과를 바라보는 당원의 몫으로 남겨두는 게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름의 해석과 판단에 따라 지금 우리 당의 상황과 당원들의 인식을 확인하고 이후를 판단하는 근거로 삼을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무생물 바위 2018.04.23 22:06
    학술용역 및 통계분석 업체 노동자입니다. 엑셀데이터 보내주시면 분석할 수 있는데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간단히 봐서는 서울지역 및 기타 지역이 집단 간 차이가 나는지, 난다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 아닌지 정도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괜찮으시면 otatai781@gmail.com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아
  • 人形使[狂] 2018.04.26 18:07
    무생물바위님 안녕하세요. 저도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아서 1년 전에 당원현황분석을 해 봤습니다. 연락주시면 같이 분석작업해보면 어떨까요?
    제 연락처는 010-이팔사이-오팔칠오 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8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5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2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3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3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3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4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5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7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3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5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5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9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8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32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2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1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4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60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1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1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8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5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1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8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60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