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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방침은 작년부터 충분히 긴 시간을 거쳤습니다.

시당운영위에서 선거방침안 반려,수정도 거쳤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당은 이미 사회운동정당 의제기구와 당 의결과정 선출을 확장했으면서 전국비례후보 전술이란 치명적 실수를 합니다.

역대 득표 보십시오. 

비례는 아무도 책임 못지는 절대 절패입니다. 0.5%가 목표입니까?

광역비례는 해당 지역 상황에 맞게 전략을 해야죠.

그나마 지방선거 기초 광역에서 바득바득 노력해서 득표를 해왔습니다.

당 존립 근거와 정치 목표를 선거로만 무조건 사고하니 선거주의가 되는거죠.

재정이 힘이 들면서 꼬박꼬박 나가는 선거.

대체, 지역활동과 준비는 언제 무슨 재정으로 합니까?

선거에만 다 쏟아붓지 말고 평소에 지역활동에 필요한 재정부터 계획하고 투입해야 이후 선거계획이 나오는 게 정상적인 거라고 정중히 말씀 드립니다.

평소에 산책도 안했는데 끼니도 굶고 전국체전 나가는 겁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어투가 죄송하지만 지역운영위에서 열댓번 얘기해봐야 반영이 눈곱만큼도 안되서 게시합니다.꾸벅

  • 김철호 2018.05.14 19:02
    그럼 이제부터 함께 산책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할 수 있는것 부터 함께 산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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