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19.09.13 16:59

회전목마형 정치로

조회 수 157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국정치의

정수는 자유한국당이고

변수는 더불어민주당이다.


자한당은 친일`독재`숭미로 자본화되었고

민주당은 비친일'반독재'친미로 자본화되었다.


자한당은 자본을 선점했고

민주당은 자본으로 도전하고 있다.

양당은 그들만의 시이소정치로 권력을 양분한다.


민주당은 자신들의 존립근거이기도 한 이 시이소를 걷어찰 이유가 없다.

촛불을 거쳐도 정치격변이 없는 이유다.


바른미래당은 자한당의 자장내에 있다.

민주평화당은 민주당의 우자장내에 있고

정의당은 민주당의 좌자장내에 있다.


양당이 자본에 근거하여 경쟁한다는 점에서

자한당은 위축될 수 있지만 사라지지 않는다.

극우에서 개혁보수까지 운신의 폭이 넓다.

민주당은 보수에서 친진보까지 그 폭이 좁기 때문에 상황변화에 따라 쉽게 대체당할 수 있다.


최악과 차악의 시이소정치에서

차악은 최악을 볼모로 삼아 정치한다.

차선으로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차악 민주당의 정치적 한계다.


따라서

우리의 정치적임무는

이런 최악과 차악의 시이소정치를 걷어차고

최악 차악 차선 최선이  오르내리는 회전목마형 정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그럴 생각도 없고 그럴 수도 없다.

그래서

민주당에는 미래가 없다.


우선

자한당과 민주당이 대중을 볼모로 벌이는

최악과 차악의 시이소정치를 걷어차는 것이

오늘날 정치운동의 긴급한 과제다.


진보변혁정치의 대중화가 시급한 이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7
76852 [변영주] "이제 너는 나의 당이 아니다" 1 관리자 2008.02.26 37805
76851 [홍세화] 입당의 감격과 행복을 뒤로 하고 관리자 2008.02.26 13703
76850 [단병호] 아직 위기 본질 통찰 못하고 있다 1 관리자 2008.02.26 12948
76849 [윤희용] 진보신당 창당과정 걱정된다 관리자 2008.02.26 12238
76848 [조현연] "4월 9일 선택할 정당을 달라" 관리자 2008.02.26 11605
76847 충남추진위 링크를 걸어주세요. 4 cnjinbo 2008.02.27 40818
76846 [직접행동] 신당 창당 관련 공개질의서 직접행동 2008.02.27 11764
76845 노회찬 심상정 밖에 없나? 어느당원 2008.02.27 22795
76844 홈피 대문에 팩스와 이메일이 안 적혀 있습니다. 2 좝파 2008.02.27 36228
76843 부산 당원이 만든 3/2 웹진 6 사은희 2008.02.28 32436
76842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분 보세요 4 이인행 2008.02.28 33674
76841 인터넷 가입양식에 대한 의견 4 이봉화 2008.02.28 11040
76840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분 보세요 -2 2 이인행 2008.02.28 11508
76839 가입인사드립니다. 1 이재성 2008.02.28 28658
76838 가입인사 나도현 2008.02.28 17767
76837 당명공모 Live Poll을 다시 시작 하기를... 5 맑은물 2008.02.28 9090
76836 [가입인사]반갑습니다! 1 임종길 2008.02.28 24682
76835 [red21green] 진보신당은 "진보적" 녹색정치의 입장을 분명히 하라 산그늘 2008.02.28 8174
76834 회원가입은 본명으로하고 당게시판은 필명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2 희망세상 2008.02.28 22882
76833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원탁회의 [기획안]에 대한 의견 김승철 2008.02.28 7726
76832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임반석 2008.02.29 17786
76831 희망실현 진보신당 서준영 2008.02.29 17697
76830 다시 가입했습니다 이상엽 2008.02.29 17062
76829 가입인사 김규찬 2008.02.29 11129
76828 경향신문 신당관련기사 2 갈뫼 2008.02.29 6558
76827 '전입신고'와 몇 가지 이야기들... 1 웅얼거림 2008.02.29 57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