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최인엽 동지께 사과 한박스를 신청했습니다.
수신자는 위암 수술을 5년 전 받고 완치 판정을 받고 5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사과를 먹어야하는 저희 아부지였어요. 오늘 사과상자가 도착했나봅니다. 이런 문자가 왔네요. 한 문자에 사랑한다는 말이 이리 많은 것은 제 평생 처음인듯 합니다. 최인엽 동지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최인엽동지의 사과판매 링크를 공유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243651235675993&id=10000093446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