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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지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노동당 정책위원회를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대표단 선거와 함께 정책위원장에 정상천 동지가 선출된 이후
당 정책위가 새롭게 구성되었습니다. 
지금은 의장, 부의장, 위원, 간사등 7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더 충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당에서 겨울 캠프가 토요일 있었고,
그 자리에서 내년 총선을 어떻게 대응할지 이런저런 고민들이 공유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제 오후 당 정책위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일시 :  2019년 12월 8일 14시 ~18시
장소 : 강남역 토즈
참석자 : 정상천, 김수진, 윤철중, 전창윤, 적야, 배재근
사진 촬영 : 적야

회의 내용을 회의록으로 잘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일단,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는지 알려 드리는 것이
정책위에 대한 많는 기대 또는 걱정을 하고 있는 동지들의 궁금증 & 이해를 도와드리기
좋을 것 같아 회의 분위기를 스케치 해 드리겠습니다.


주로 논의된 내용은
1. 우리 시대에 노동당이 시민 대중에게 어떤 정치 메시지를 던질 것인지 방향성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2. 그동안 선거를 치르면서 우리 당의 만들어낸 정책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업데이트 하는
   작업 방법/일정, 역할 분담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3. 타 당의 정책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4. 당 내외 일정, 특히 총선 대응 일정에 발맞춰 어떤 정책 내용을 구성할 것인지, 정책 보완 검토를
   당 내 부문 조직에 도움을 어떻게 청할지에 대해서도 얘길 나누었습니다.
   
논의를 일요일 낮에 모여 저녁 늦게 까지 진행했습니다.
진지한 회의 모습입니다. ^^

회의모습1.jpg



회의모습2.jpg


차기 회의는 12월 15일 같은 시간, 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불어라바람아 2019.12.10 10:36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직도 민노당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번 정책위에서 노동당을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이 마련되고 관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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