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36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노동당 정책위원회입니다. ^^

 

총선을 앞두고 정책 만드는 회의를 5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정책위가 꾸려지고 총선까지의 시간이 짧았던 터라 세련된(?) 정리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만 다양한 불평등의 구조적 해소 방안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습니다.

 

정책위원회 회의 7회차

 

일시 : 20200112() 14~ 19

 

장소 : 강남역 토즈

 

참석자 : 김수진, 배재근, 윤철중, 전창윤, 정동회, 정상천, 최윤행

 

사진촬영 : 최윤행

 

 

지난 시간까지 내부에서 이야기되어진 분야별 불평등 해소 정책들 중, 총선에서 핵심정책으로 제안할 정책을 선정했습니다. 분야별 3개씩, 전체를 통틀어 4(분야별 1개씩)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방식은 각자가 지지하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정책위원들의 투표로 진했습니다. 과정에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정동회(부산당원)위원께서 합류하셔서 내용이 풍부해지고 치열해졌습니다. 논의 과정에서 제안된 내용 중에서는 이후 당에서 공개적인 논의가 필요한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선출되지 않은 법관의 권력 통제 방안’ ‘성매매의 비범죄화-성노동자의 인정...

 

정책위원회의 차기 사업을 위해 파견(?)을 가셔서 함께 하지 못한 적야위원과 열렬한 찬사를 받은 정책아이디어를 보내주신 이장규위원 모두 애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제안 드리는 정책들의 내용을 정교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직은 충분히 검토된 정책들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이 과정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정책 내용은 전국위원회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사진 2.jpg



사진 1.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7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5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2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3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3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3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4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5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7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3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5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5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9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8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32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3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2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6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60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1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1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8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7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1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9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60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