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로 당사랑"은 또 어떨까요?

by 정태인 posted Mar 01,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월 2일 창당 발기인 대회가 끝나면 로고, 마크 등은 결정되겠죠?

3월 3일부터 한반도 대운하 예정지를 따라 걷기를 하면 어떨까요?

몇몇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지만 계속 일정을 제시해서 각 지역마다 결합해도 될 겁니다.
(뭐 지역마다 같이 걷고 싶은 사람을 추천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걸으면서, 또 쉬면서 당의 진로에 대한 토론, 각 지역의 고민에 관한 토론이 '전국적으로'
진행될 겁니다.  

* 사실은 비대위"서민지킴이 본부"때 "한바도 대운하에 대항하는 한반도 오솔길"프로젝트
를 제안했었는데 그 코스를 이용해도 됩니다.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마을 숲이 찾아 보면 지천으로 깔려 있습니다. 또 옛날에 사용했지만
지금은 쓰지 않는 아름다운 길들도 있고요. 그 숲들과 길을 연결하면 정말 훌륭한 "도보여행길"
이 됩니다. 여정에 있는 각 마을은 물론 '역사문화 유적 답사' '농촌 체험' '특산물 판매'로 이뤄져
있는 유럽형 농촌관광지가 될 수 있겠지요. 

그 제안문에 나오는 숲만도 백여개니까 그야말로 전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그런
숲과 오솔길을 너도 나도 아서 다 연결한 뒤 우리 모두 그 길을 따라 전국 답사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가 원하는 신나는 토론이 이뤄져야죠. 그 결과를 모아서 내 놓으면 어느 덧 한반도 대운하의 대안 뿐 아니라 바로 미래의 진보신당 밑그림이 완성되지 않을까요?

* 첨부 파일은 비대위 시절 만들었던 초초안을 조금 수정한 겁니다. 비대위가 단명함으로써 그냥
  사장될 운명에 처한 거지요^^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