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면에서 꽉막혀있는 모습이라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결사투쟁의 정신에서 벗어나 좀 더 나은 유연한 해결책을 모색할수 있었으면 좋겠니다.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매우 조심스럽게 말하며 성숙한 이미지로 행동하는 그런 모습이 모든것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하나의 중요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신당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당을 집중하기보다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모두가 좋아할수 있는 그런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의를 향함에 타협하지 않고 그런 단체의 이중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04.17 18:11
유연한 진보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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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랬으면 좋겠고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임순례 감독님이 섬세함을 말씀하셨을 때 아마도 비슷한 의미가 아니였을까 감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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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잘사는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정당은 힘이 들겠지요.. ^^ 유연한 진보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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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개념은 좀 주의해야 할 필요도 있는데요. 잘 사는 사람이나 못 사는 사람이나 모두가 좋아할 수는 있지만 우리의 시선은 언제나 아래로 향해야지요. 노동자 서민 사회적 소수자의 이해관계에 반하는 정당은 진보적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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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유연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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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진보에 두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