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면에서 꽉막혀있는 모습이라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결사투쟁의 정신에서 벗어나 좀 더 나은 유연한 해결책을 모색할수 있었으면 좋겠니다.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매우 조심스럽게 말하며 성숙한 이미지로 행동하는 그런 모습이 모든것을 이루는 사소하지만 하나의 중요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신당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정당을 집중하기보다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모두가 좋아할수 있는 그런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의를 향함에 타협하지 않고 그런 단체의 이중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